사회정의가 없는 정당에 표를 줄 수는 없다. 옳고 그름의 판단을 사욕으로 결정한다면 사기나 다름 없다. 이번 대선에는 사심없는 자기를 희생할 줄아는 참신하고 거짓이 없는 비정치인이 나와야 한다. 정치한다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한결같이 얼굴도 안불키고 거짓말을 쏟아낸다. 의혹이 있다하여 수사 대상이 된사람들도 거짓으로 일관하는 꼴을 보면 한심하다. 옥석을 분간할 줄 모르는 사람들의 국정운영은 국민을 당혹케한다. 이제는 깨끗하고 거짓이 없고 패거리 정치를 하지 않는 진정한으로 사회 정의를 구현할 일꾼을 뽑아야 한다.
공산당 4인방에 그래도 표를 던질것인가? 공산당은 마귀집단이다.
어찌 이나라 백성들은 눈이 있어도 보지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못하고,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는가 ? 일어나라, 어찌하여 잠잠 하는가 ? 월남과 같이 되길 바라는가 ?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건설을 위하여 학구이 낳은 이시대의 영웅 박근혜는 이제 일어나라 공산도당들에게 맡길수없다. 위선자 꿀바른 독약을 살포하는 이명박은 빨갱이운동을 한 공산단분자라는것을 우리 국민은 알아야 한다. 일어나라 그리고 강열한 빛을 발하라
패망 월남의 역사를 그대로 밟고 있는 대한민국의 운명이 참으로 비통하다. 좌파 10년을 종식하자고 몸부림친 결과가 우파의 좌파화라니 애국시민의 목소리는 왜이리 허공의 메아리가 되었나! 지독한 좌빨들의 공작에 우파들이 하나둘 머리숙여 기어들어 가버리고 진정 그들이 우파의 선봉장으로 사랑받아온 자들 맞나? 대한민국을 지켜낼 강한 보수당이 태어나야만 한다. 한나라당이 우리를 대변할수 없음으로 미련을 버리고 소신을 갖고 행동하는 양심세력들 뭉쳐야 한다.
반공투사 지만원박사와 날날이 거짓말쟁이 신정아에 대한 당국의 처사는 그 형편성을 상실한 어처구니없는 법적조치이다. 하나는 구속, 하나는 불구속.....정말 뜻있는자의 분노를 금치못하게 만들었다. 법은 만인엎에 평등하다고 하지않았던가? 구속을 할랴면 다하고 불구속은 할랴면 둘다 같이 불구속을 해야 한다.
이명박은 교회장로라고 하면서 남들이 그렇게 해도 말려야 할 장로의 입장에서 지만원박사를 수감시켜버렸다. 가짜학위에다, 정부의 부서부서를 잡아흔들어 막대한 국고를 멋대로 좌지우지 공금을 횡령한죄는 아무것도 아니란 말인가 ? 다시한번 촉구하기는 법은 만인앞에 평등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