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이번 세미나는 국가발전의 핵심요소인 사회적 자본의 확충을 위한 정부와 사회 각계의 노력을 평가하고 사회적 자본의 확충방안과 정책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정부, 학계, 시민단체, 언론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하여 우리나라의 사회적 자본 현황’을 점검하고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한 정부와 시민사회의 신뢰도 제고방안’, ‘사회적 합의와 신뢰제고를 위한 IT정책’, ‘사회적 자본과 관련된 주요정책 이슈’에 관해 논의했다.
반장식 기획예산처 차관은 이날 세미나에 참석, “우리나라가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들의 신뢰와 참여에 바탕을 둔 수준 높은 사회적 자본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과 함께하는 민주주의를 국정 목표로 설정한 참여정부는 그동안 법과 질서의 확립,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시스템 구축, 공공부문의 지속적인 혁신 등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한 인프라 조성에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반 차관은 또 “정부는 시민사회와의 신뢰에 기초하여 건전한 파트너십을 육성해 나가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한 기부 및 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 복지전달체계에서의 시민단체 역할 확대 등 시민사회의 노력을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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