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재향군인회 이쌍행 전 사무국장, 국가보훈처장 표창 수상
정읍시재향군인회 이쌍행 전 사무국장, 국가보훈처장 표창 수상
  • 정준영 기자
  • 승인 2020.11.20 15: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봉사활동·행사지원 등 지역과 향군 발전에 기여

정읍시재향군인회 이쌍행 전 사무국장은 지역과 정읍 향군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8일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전 사무국장은 정읍지역에서 20여 년간 예비군지휘관으로 근무했다.

2008년부터 재향군인회 이사를 역임, 2015년 재향군인회 사무국장 보직 후 사회 공익사업인‘입영대상자 심리안정 프로그램’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며 청년들에게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안보불감증을 불식시켰다.

또한,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 의식으로 봉사활동과 각 유관단체 행사지원 등 지역과 정읍 향군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은 최정길 서부보훈지청장이 정읍시재향군인회를 방문,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을 대신해 수여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