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넌NoN', 뮤직비디오 감독 변신
기타리스트 '넌NoN', 뮤직비디오 감독 변신
  • 김나윤 기자
  • 승인 2020.10.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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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감독 넌'NoN, 최진원 
뮤직비디오 감독 '넌NoN' 최진원 

1998년부터 현재까지 밴드 시장을 뜨겁게 달군 기타리스트 '넌NoN'(최진원)이 뮤직비디오 촬영 총감독으로 변신했다.

밴드마루 세션으로 22년 경력의 존재감이 넘치는 기타리스트 '넌NoN'은 뮤직비디오의 콘티, 촬영, 편집, 음악 모든 것을 도맡아 앞으로 뮤직비디오를 연출할 것을 예고했다.

'넌NoN'은 밴드마루, 밴드 오브 브라더스, 스파이널 코드 멤버이며, 송라이팅 능력과 기타 솔로에서 빛을 발하는 빼어난 연주 실력으로 유명하다. 그는 카리스마와 노련한 무대 매너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넌NoN'은 1998년 밴드마루 1집 앨범 '내가 배운게'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그룹 시보롱보롱 멤버로 활동했다. 최근 구린기린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귀존하사', '너는 다른거야' EP 앨범 등을 발매했다.

'넌NoN'은 "사람들에게 뮤직비디오를 통해서 보는 시간 만큼은 사랑과 희망 등의 감정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다. 그리고 한 편의 영화같은 뮤직비디오를 많이 만들고 싶다. 처음은 이미지 위주로 찍어보기도 했는데 조금 더 깊이 있는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싶어서 음악 텐션마다 변하는 촬영각도와 편집기술로 변화를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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