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수염 김정욱 클래식 톨 부문에서 영광의 1위 차지
명품 수염 김정욱 클래식 톨 부문에서 영광의 1위 차지
  • 양용은 기자
  • 승인 2020.10.26 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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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
클래식 톨 부문 1위가 발표되자 양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는 김정욱 선수
클래식 톨 부문 1위가 발표되자 양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는 김정욱 선수

25일 서울 금천구 위치한 독산 노보텔 엠배서더 호텔에서 ‘셀러비(CELEBe)와 함께하는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2020 MAXQ MUSCLEMANIA FITNESS KOREA CHAMPIONSHIP)’이 개최되었다.

클래식 톨 부문 비교 심사에 들어간 김정욱, 장균우 두 선수
클래식 톨 부문 비교 심사에 들어간 김정욱, 장균우 두 선수

클래식 톨 부문 비교 심사에 들어간 김정욱, 장균우 두 선수가 치열한 경합이 벌어졌고, 심사 결과는 1위 김정욱, 2위 장균우, 3위 김우신, 4위 박지빈이 수상했다. 김정욱 선수는 지난 6월 노보텔 엠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에서 피지크 오픈 쇼트 1위와 피지크 그랑프리를 차지한 바 있다.

2020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는 ▲보디빌딩 ▲클래식 ▲피지크 ▲피규어 ▲모델(스포츠/커머셜) ▲미즈비키니 등 총 6개 종목이 진행되며, 시니어 모델과 어린이 스포츠 모델이 시범 종목으로 채택되어 첫 선을 보인다. 또한, 대회 사상 최초로 전 종목 그랑프리를 차지한 선수들에게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단독 표지모델의 기회를 제공한다.

머슬마니아 코리아 김근범 프로모터는 “머슬마니아는 그동안 황철순, 이원준, 유승옥, 낸시랭, 레이양, 최설화, 이연화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며 “10월 25일에 펼쳐지는 하반기 대회 역시 새로운 스타 산실의 장이 될 것” 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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