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역사박물관 제9회 원주역사그림 공모전 정지아 학생 대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역사박물관 제9회 원주역사그림 공모전 정지아 학생 대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 역사박물관이 주최한 제9회 원주역사그림 공모전에서 봉대초등학교 5학년 정지아 학생이 ‘현재와 과거’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원주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지역사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9월 한 달간 총 16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5명, 동상 7명, 단체상 1개소 등이 선정된 가운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은 생략하고 상장만 개별적으로 수여한다.

금상에는 박시우(평원중 1) 학생의 ‘성황당 근처에서 노는 꿩들과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숲 성황림’, 오서준(버들초 3) 학생의 ‘원주가 지켜가야 할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조혜원(남원주중 1) 학생의 ‘반계리 은행나무의 어제와 오늘’이 선정됐으며, 단체상은 버들초등학교에 돌아갔다.

원주시 역사박물관은 입상 작품을 지역 홍보 책자 등 문화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