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개회... 9일간 의정활동 돌입
아산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개회... 9일간 의정활동 돌입
  • 양승용 기자
  • 승인 2020.10.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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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25개 안건 심의 및 시정 질문
아산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아산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아산시의회가 13일 오전 제22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달 21일까지 9일간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아산시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25개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 질문을 비롯한 현안사업장을 방문한다.

황재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때로서 공공부문에서도 코로나 위기 이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회기 아산의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시정 질문을 통해 사업별 추진상황의 면밀한 점검과 현재 진행 중인 현안사업 등 합리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1차 본회의에서는 김수영 의원의 “코로나19 피해 지원책 중 관광·여행업계의 지원대안”, 맹의석 의원의 “온양천 관리와 곡교천 준설의 필요성”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김수영 의원과 이의상 의원 선출 ▲현안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의 건 ▲아산시 보조금 등 집행실태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 ▲아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위원추천으로 윤원준·홍성표 의원이 추천됐다.

한편, 21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25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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