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육영수 여사 제 33주기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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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육영수 여사 제 33주기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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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수) 서울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내외분묘역

 
   
  ▲ 한나라당 대권 경선을 4일 앞둔 오늘 15일(수) 故 육영수 여사 제 33주기 추도식이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렸다.
ⓒ 뉴스타운 이원호
 
 
 
   
  ▲ 추도식은 예비역 단체, 6.25참전 용사, 박사모 등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안내로 몰려든 추도행렬에도 불구하고 원활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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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기관·단체장과 각계인사 및 전국에서 몰려든 추모행렬이 추도식장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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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와 함께 나타난 박근혜 후보가 손으로 햇볕을 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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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진 전 문화공보부장관과 인사를 나누는 박근혜 한나라당 경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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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도식에 참석한 인사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누는 박근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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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악대가 추도식 식순에 맞춰 연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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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도식에 참석한 참배객을 맞아 반갑게 인사하는 박근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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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일 서울역에서 열리는 '광복 62주년 자유민주수호 국민대회'의 공동대회장인 녹색회 박준홍 총재가 박근혜 후보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왼쪽부터 박근영, 박지만 씨 부인 서향희 씨, 박지만, 박근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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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만 씨 내외와 박근혜 후보가 묵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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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육영수 여사의 추도사를 낭독한 김성진 전 문화공보부장관은 추도사 중간에 목이 메이는 듯 말을 잘 잊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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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후보와 가족들이 헌화분향을 위해 박정희 대통령 내외분묘역으로 오르고 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분향을 준비중인 박근혜 후보와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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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한나라당 경선 후보가 故 육영수 여사 추도식에 참석 헌화 및 분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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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욱 2007-08-15 18:18:10
故박정희대통령과 육영수여사를 생각하면 참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무쪼록 다시 한번 이나라를 새로운 활력서를 주실뿐은 오직 박근혜께서 대선에 나오셔하 합니다 아무쪼록 박근혜전대표가 나와야 이한많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일할 뿐은 오직 박전 대표뿐입니다 한나라당은 지금 이명박 일당은 좌익분자출신들과 범법전과자들이 우굴대고 있으니 앞날이 밣진 않습니다 아무쪼록 박전대표가 대선에 나와야 우리 대한민국 다시한번 도약으로 전진할것입니다..

강충경 2007-08-16 12:25:31
박정희대통령의 청렴성과 강직성은 국민들께서 익히
알고계신 사항 입니다.
육영수여사님의 온화함과 베품을 우리 국민들은 지금도
어제일처럼 기억하고들 계십니다.
박근혜후보야 말로 두분의 유지를 받들어대한민국을
반석위에 올려놀분 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익명 2007-08-16 12:39:22
벌써 33년이 흘렀군요...

박청정 2007-08-16 19:13:03
이 나라에 수호신이 있다면, 이 번 대선에 반드시 박근혜 전 대표를 대통령으로 낙점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번 대선에 대한민국의 명운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대통령이 되어 박정희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재건하였듯이 좌파 무능 15년 세월 동안 무너져내린 국가의 기강을 다시 굳건히 세우면서 경제를 활성화시켜 국가를 반석에 올려놓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며칠 남지 않는 경선이란 1차 관문, 최선을 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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