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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제주시 봉개동 절물자연휴양림 입구전경 ⓒ 제주시^^^ | ||
제주도에 따르면 휴양인구는 지난 2001년에 5만9천여명에 불과하던 것이 지난해에는 6만2천여명으로 5%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들어 6월말 현재 3만4천여명으로 작년 같은기간 2만1천여명보다 1만3천여명이 늘어난 62%로 자연휴양림 이용객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같은 휴양인구 증가는 지난1980년대 들어서면서 산업화,도시화가 급격히 진행되는데 삶의질 향상과 국민소득이 높아지면서 산림휴양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고 주 5일근무제 확대실시와 여가를 즐기려는 인구증가 등으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날로 늘어나고 있기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제주도는 자연휴양림 보완계획을 수립 매년 추진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사업비 13억원을 투입, 자연휴양림에 관리 및 매표소센터,방문자센터,산책로 시설,복합휴양관 등의 시설을 조성했고 올해에도 사업비 12억5천여만원을 확보해 투입된다.
제주도내 자연휴양림은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과 서귀포 자연휴양림 등 2개소에서 운영되고 있고 숲속에집,방문자센터,복합휴양관,취사장,전망대,체육 및 어린이놀이시설,양영장 등이 갖춰져 있어 청소년들에게 자연학습 기회를 제공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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