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식품‧콩사랑두부 육개장 1000인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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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식품‧콩사랑두부 육개장 1000인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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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5일 (주)창조식품/콩사랑두부(대표 이봉만)가 추석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들어진 취약계층을 위해 냉동식품(육개장) 1,000인분(5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봉만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해 주시는 ㈜창조식품/콩사랑두부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창조식품은 1998년에 설립되어 프랜차이즈 본사인 ㈜한솥, ㈜김가네 등에 납품을 하고 있고, 지난 2009년에는 의정부시 최우수 위생 등급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2013년 12월에 미래지식경영원과 사단법인 한국재능기부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창조경영인대상에서 서울 중소기업청장 표장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 2017년에는 의정부시 흥선권역, 2019년에는 송산권역에 육개장을 각각 1,000인분씩 기부하고 경로잔치 등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복지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후원받은 냉동 육개장 1,000개는 추석 대명절을 맞이하여 흥선권역 내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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