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부정평가, 여전히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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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부정평가, 여전히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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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범위 밖으로 긍정평가보다 우세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47,705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1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20년 8월 3주 차 주간 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72주 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8월 2주 차 주간집계 대비 2.8%p 오른 46.1%(매우 잘함 27.0%, 잘하는 편 19.1%)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50.8%(잘못하는 편 12.7%, 매우 잘못함 38.1%)로 1.8%p 내렸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4.7%p로 오차범위 밖이다. 주간집계 기준으로 긍·부정 평가 차이가 전주 대비 감소했으나(9.3%p→4.7%p) 3주 연속 오차범위 밖 결과를 보였다.

대통령 지지율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14일) 43.1%(부정평가 52.8%)로 마감한 후, 18일에는 40.5%(2.6%p↓, 부정평가 57.3%), 19일에는 45.1%(4.6%p↑, 부정평가 52.3%), 20일에는 48.8%(3.7%p↑, 부정평가 48.0%), 21일에는 47.1%(1.7%p↓, 부정평가 49.3%) 지지율 흐름을 보였다.

이번 주간집계는 무선 전화면접(8%), 무선(72%)·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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