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서포터즈 발대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서구문화재단 서포터즈 발대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쌍방향 소통 공연, 전시, 축제 ‘문화행사에 생동감 더해요’
서구문화재단, ‘서포터즈 발대식‘ 열려
서구문화재단, ‘서포터즈 발대식‘ 열려

인천 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지난 13일 인천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지역주민과 쌍방향 소통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문화재단에서 하는 공연, 전시, 축제 등 각종 문화사업에 주민참여의 폭을 넓히고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꾸려졌다.

문화재단 서포터즈는 지난 5월 서구에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지역주민 32명을 모집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연기한 바 있다. 이번에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연, 전시, 축제, 생활문화 사업 현장 방문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서포터즈 운영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활동이 우수한 서포터즈에 대해서는 연말에 표창장을 수여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 서포터즈는 “평소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아 문화재단에 직접 참여해보고 싶었다”며 “문화행사에 생동감을 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원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주민이 참여하는 기관으로 쇄신하고,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변모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