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영 배우, 원동연 대표, 박석영 감독 제7회 가톨릭영화제 사전제작지원 심사위원단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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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영 배우, 원동연 대표, 박석영 감독 제7회 가톨릭영화제 사전제작지원 심사위원단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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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7회 가톨릭영화제 사전제작지원 심사위원단으로 원동연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박석영 감독, 정수영 배우, 장민용 교수, 최용진 신부 이렇게 총 5명의 심사위원이 위촉됐다. 가톨릭영화제는 각 분야별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심사위원들로 구성하여, 단편영화를 기획하는 감독과 제작자들에게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정수영 배우, 원동연 대표(심사위원장), 박석영 감독, 장민용 교수, 최용진 신부 / 고득용기자 dukyong15@naver.com ⓒ뉴스타운
사진] 왼쪽부터 정수영 배우, 원동연 대표(심사위원장), 박석영 감독, 장민용 교수, 최용진 신부 / 고득용기자 dukyong15@naver.com ⓒ뉴스타운

제7회 가톨릭영화제 사전제작지원 심사위원단으로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등을 제작한 원동연 대표(리얼라이즈픽쳐스)가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 이와 함께 영화 <들꽃>, <스틸 플라워>에 이어 최근 개봉한 <바람의 언덕>의 박석영 감독과 2000년 연극 <셰익스피어의 여인들>로 데뷔한 이래 영화 <하모니>,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데릴남편 오작두>, <인형의 집>, <국민 여러분!>, <청일전자 미쓰리>까지 영화, 드라마 등지에서 종횡무진 활약중인 21년차 베테랑 연기자 정수영,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의 장민용 교수,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방송주간의 최용진 신부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제7회 가톨릭영화제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의 접수는 8월 1일~9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감사의 삶(예정)’을 주제로 한 장르 불문, 종교 불문의 30분 이내의 창작 단편영화(애니메이션 제외)면 지원이 가능하다. 9월 하순에 1차 서류 심사를 진행하며, 영화제 기간인 10월 30일에 공개 피칭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지원작은 11월 1일 폐막식에서 발표되며, 제작지원금 1편에 500만 원, 장비렌탈이용권 100만 원, 촬영 장비 무료 대여 등이 지원되며, 사전제작지원에 선정된 작품은 2021년 제8회 가톨릭영화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제7회 가톨릭영화제에서는 단편영화공모 접수를 7월 한 달간 진행한다. 접수 대상은 2019년 이후 제작된 ‘기쁨을 살다’를 주제로 한 장르 불문, 종교 불문의 30분 이내의 창작 단편 영화면 지원이 가능하다.

제7회 가톨릭영화제는 10월 29일에서 11월 1일까지 4일간 대한극장(서울 충무로 소재)에서 열릴 예정이며, 영화제 기간 ‘기쁨을 살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장·단편 60여 편의 영화 및 애니메이션 상영, 가톨릭영화제(CaFF)의 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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