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후보 국민검증 환영과 유감
한나라당 대선후보 국민검증 환영과 유감
  • 서석구
  • 승인 2007.07.20 1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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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가 공작정치의 주범인가?

^^^▲ 이명박 후보^^^
2007.7.17. 한나라당 대선후보 국민검증대회장에 이명박 죽이기 공작정치 현수막을 내걸고 항의를 하는 이명박 캠프. 도대체 누가 공작정치의 주범인가?

공작정치의 주범이 공작정치로 피해를 입은 상대방을 공작정치 범인인 것처럼 중상모략하는 이명박의 부도덕성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는 북한의 대남전략이 아닌가?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 투쟁을 벌린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

“노무현은 감정이 풍부하고 솔직하고 좋은 사람이다. 지난 지방자치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압승했으나 열우당 동지들이 대거 낙선해 도저히 기뻐할 수 없었다”고 노무현과 열우당에 극도로 아부하고 한나라당에 적대한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적극 지지한 이명박.

이재오의 경선불복을 비호하고 한나라당 보수파를 색깔론과 수구보수로 매도한 이명박. 그런 이명박이 공작정치의 주범이 아닌가?

교회조찬모임에서 “고대 후배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나를 밀기로 했다”고 공공연히 자랑해온 이명박.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이명박 과연 교회장로인지 의심스럽다.

이명박이야 말로 법무부장관의 편파적인 수사 도움을 받아 대통령이 되겠다는 공작정치의 주범으로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이명박을 대통령이 당선되도록 밀어주겠다고 약속을 한 김성호 법무부장관은 물러나야 한다. 이명박의 처남 김재정 전국 47곳 67만여 평 부동산은 도대체 누구의 소유인가?

여론조사는 이명박의 소유라는 것이 압도적이다. 천문학적 거액의 부동산이 김재정 소유라면 김재정이 개인빚과 세금체납으로 수차례나 김재정의 집이 압류를 당한다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재정이 고소취소하면 수사를 하지 않겠다는 김성호 법무부장관의 직무유기는 이명박 비리은폐 공작정치로 심판받을 것이다. 검찰은 철저히 김재정과 실소유자를 조사하여 부동산실명거래법위반으로 처벌하고 조세특례조항을 적용하여 세금을 과징해야 한다.

박근혜 전 대표는 당당하게 나부터 철저히 검증하라고 나서는데 이명박은 비겁하게 검증세력을 이명박을 죽이려는 미치광이로 매도할까? 한나라당 국민검증에서도 박근혜가 비교적 솔직한 자세를 보이는 것과 대조적으로 이명박의 뻔뻔스런 거짓말이 비교되었다.

이명박은 왜 병력비리의혹과 부동산투기의혹 및 주가조작의혹에 관하여 거짓말로 부인할까?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이명박과의 밀약을 믿고 이명박이 잦은 고소, 고발을 하고 거짓말로 부인하는 것이 아닐까?

박근혜 캠프앞에서 공작정치 중단하라고 시위를 벌리는 이명박 캠프와 MB연대는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이명박 부동산투기의혹과 관련하여 조사를 받아야 할 이명박의 형 이상득이 12일 출국하여 수사를 어렵게 한다.

김재정이 고소를 취소하면 수사하지 않겠다고 직무유기를 하는 김성호 법무부장관 검찰이 과연 이명박의 비리의혹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노무현은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왜 이명박의 별명인 노명박으로 자처할까?

노무현은 이명박 대통령 후보당선을 위하여 김성호법무부장관의 편파수사로 이명박의 비리를 은폐하고 이명박이 소소 고발한 사건 피의자들을 탄압한다면 부도덕한 이명박과 비극적인 운명을 같이 할 것이다.

노무현정권은 공작정치를 중단해야 한다. 특정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편파적인 수사를 해서도 안된다.

노무현정권이 한미 FTA를 타결하던 정신으로 자유민주주의정권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공작정치로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면 준엄한 심판이 기다릴 것이다.

한나라당 국민검증은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다. 그러나 주민등록초본을 부정발급 받았다고 박근혜 캠프를 공작정치로 매도하는 이명박측에 대하여 이명박 비리의혹은 은폐하는 검찰의 편파수사를 비판하는 검증은 왜 하지 않는가?

주민등록발급 부정수사로 박근혜 죽이기에 적극적인 김성호 법무부장관 검찰 수사가 이명박 비리의혹수사에 왜 소극적일까? 공작정치를 자행하는 주범이 공작정치의 피해자를 공작정치의 주범인 것처럼 매도하는 이명박 측의 부도덕성은 하나님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미래포럼, 대한민국 어버이연합,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뉴스타운, 새시대 새물결, 재향군인회, 한기총, 자유북한군인연합, 나사사랑 어머니연합,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부추연, HID 국가유공자협회, 무궁화운동본부, 부추연, 국가민족 한얼회등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들의 투쟁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정형근의원의 위험한 대북정책에 강력히 항의하고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를 도와주는 김성호 법무부장관 물러가라는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들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반미친북세력과 위장된 보수세력이 지지하는 대선후보가 아니라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자유민주주의 헌법질서를 지킬 대선후보를 국민은 원한다.

공작정치의 주범 이명박의 거짓말과 공작정치의 실상은 머지 않아 알게 될 국민은 이명박의 부도덕성과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에 놀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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