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투명, 철저한 검증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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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투명, 철저한 검증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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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한 검증, 편파적인 수사는 국민적 저항 면치 못할 것"

 
   
  ▲ 이명박 경선 후보  
 

오늘 2007.7.19. 서울 용산 백범기념관에서 한나라당 국민검증 청문회가 열린다.

대한민국 어버이연합, 미래포럼, 뉴스타운, 자유북한군인연합등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들은 투명하고 철저한 대선후보검증과 부동산투기의혹, 병력비리의혹을 비롯한 대선후보 비리의혹을 은폐하고 본질을 호도하는 검찰의 편파적인 수사태도와 공작정치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다.

투명하고 철저한 검증을 하나님과 국민은 원한다.

공개되지 아니한 밀실에서 국민검증이 이루어진다면 그와 같은 검증은 비리의혹을 받는 대선후보를 위한 불공정한 검증으로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도덕성이 깨끗하고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지킬 한나라당 대선후보를 뽑아야 한다는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들의 기자회견은 거의 모든 신문으로부터 외면을 당했다.

어제 서울 지방검찰청에서의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미래포럼,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뉴스타운등 단체들이 가진 기자회견.

주민등록초본을 부정발급받은 사람을 구속하고 위장전입과 부동산투기의혹과 병력비리의혹에 대한 수사를 하지 않아 이명박 대선후보를 비호하는 김성호 법무부장관의 사임과 검찰의 편파적인 수사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진홍 뉴라이트가 박근혜 캠프에서 공작정치 중단하라고 시위를 벌린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도대체 공작정치를 자행하는 자가 누구인가?

검찰의 출두요구를 받은 이명박의 형 이상은 12일 갑자기 출국해 검찰수사를 어렵게 하도록 방관한 검찰, 교회조찬모임에서 “고대 후배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나를 밀기로 했다”고 공공연히 자랑해온 이명박.

이명박이 전국에 교회에서 신앙간증을 하면서 나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선거법위반을 해왔고, 그 신앙간증집회에서 정치목사들이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어달라고 기도하고 호소하는 등 선거법위반을 자행해도 검찰은 이명박과 정치목사들의 선거법위반을 수사할 아무런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

법무부장관의 편파적인 도움을 받아 대통령이 되겠다는 공작정치의 주범 이명박과 김성호 법무부장관의 밀약은 공직선거법을 위반하였으므로 검찰은 당연히 수사하여 처벌하여야 하는데도 왜 면죄부를 주는가?

노무현정권은 공작정치로 이명박을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만들려는 공작정치를 중단하지 않는다면 국민적인 저항을 받을 것이다.

이명박의 형 이상은의 출국을 막지 않아 이명박 비리의혹에 대한 수사를 어렵게 하도록 검찰이 방치하는가?

한나라당 대선후보 검증을 왜 투명하게 국민에게 검증하지 않는가?

유엔감시 총선거를 거부하여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거부한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국민검증을 개최하는 한나라당 국민검증이 과연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제대로 검증할지 걱정이다.

대선후보의 부동산투기나 비리의혹과 관련한 정보공개에 대하여 대선후보 13명 가운데 유독 이명박 혼자 정보공개에 반대한데 경악을 금치 못한다.

위장전입, 병역비리, 부동산투기, 주가조작, 부도덕성등 모든 비리의혹에 대한 자료는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

대선후보의 비리의혹을 밝히는 투명한 검증을 거부하는 이명박의 비겁한 자세에 한나라당 국민검증이 굴복하지 않아야 한다.

비리의혹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특정 대선후보를 위한 한나라당 국민검증과 검찰수사로 전락한다면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기다릴 것이다.

남의 집에 강도가 들어가자 주인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집에 들어가 강도를 잡았다고 하자. 강도를 잡지 않고 강도를 잡은 사람을 주인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집에 주거침입했다고 구속시킨다면 그런 검찰은 강도의 공범자로 심판받야 하지 않을까?

노무현정권은 한미 FTA를 타결하는 정신으로 이명박 대선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공작정치를 중단하고 공정하고 엄정한 수사로 비리를 철저히 수사하여 처벌한다면 역사는 노무현정권의 공작정치중단과 공정한 수사에 긍정적인 평가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와 도덕성을 지킬 대선후보를 원하는 국민이라면 부도덕하고 정체성이 위험한 특정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한나라당 국민검증과 검찰의 편파적인 수사가 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를 해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의 국민검증은 투명하고 철저하게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도덕성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할 대선후보를 뽑기 위한 불공정한 검증이나 보도나 편파적인 수사는 국민적 저항을 면치 못할 것이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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