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복싱 전 동양챔피언 '황복수의 엔학고레와 송곡지' 아름다움 모습
(포토) 복싱 전 동양챔피언 '황복수의 엔학고레와 송곡지' 아름다움 모습
  • 이종민 기자
  • 승인 2020.07.14 1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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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4일(토) 펜클럽에 참석한 친목회원들
지난 7월4일(토) 펜클럽에 참석한 친목회원들, 오른쪽 끝 전 동양챔피언 황복수 선수

본지는 지난 6일 복싱 전 동양챔피언 황복수, 공주 송곡지 엔학고레 가든 운영 ‘대성공’ 이라는 제하의 보도를 했다. 당시 취재 중인 지난 4일 황복수 선수가 성장한 영등포의 모 식당에서 선수생활시절부터 오랜동안 함께해온 전 동양챔피언 황복수 펜클럽의 핵심회원들이 모임을 가졌다.

이날 참석(8명)한 회원들은 그가 경영하는 엔학고레(가든)를 방문한 회원과 방문하지 못한 회원이 있었다. 방문경험이 있는 회원은 “엔학로레의 송곡소류지는 참으로 경이롭고 신비하리 만큼 아릅답다”며 찬사를 보내며 그 모습이 그립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방문치 못한 회원들은 본지에 송곡지의 아름다움을 볼 수가 있도록 해달라며 사진 촬영한 모습을 요청했다. 이에 엔학로레와 송곡지(소류지)의 모든 것을 포토에 담아 올린다.

엔학고레의 건너편 전경, 호수에 비친 모습이 경이롭다.
저수지 댐에서 반대편의 호수 모습
엔학고레를 바라본 모습 손님들이 즐비했다.
댐에서 바라본 엔학고레 반대편(우측)모습
저수지 댐에서 바라본 엔학고레측 반대편(정면)모습
공주시의 송곡지 안내판
우산봉 등산로 안내퍈
송곡지가 알려지면서 공주시에서 포장도로와 주차장 화장실을 설치했다.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주로 많이 찾는다.
에학고레에서 바라본 2그루의 나무
엔학고레에서 본 건너편 호수
엔학고레에서 본 건너편 호수
반대편 좌측에서 바라본 엔학고레 전경
엔학고레 좌측의 산책로 한 연인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산책로에 미끄럼방지용인 멍석(구직포)으로 잘 정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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