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에서 세잔까지’ 제6회 김달진 관장 미술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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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에서 세잔까지’ 제6회 김달진 관장 미술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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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걸작전

11일 오후 제6회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미술사이야기’가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 한가람미술관에서 재 오픈한 ‘모네에서 세잔까지’ 전시장에서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소개로 진행되었다.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이번 전시 작품은 총 106점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박물관인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 컬렉션에서 엄선했다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전시장에는 수경과 반사, 자연과 풍경, 도시풍경, 정물화, 초상화로 나누어져 있었고, 수경과 반사에서는 클로드 모네의 수련 연못을 원화로 볼 수 있다. 자연과 풍경에서는 폴 고갱의 우파 우파란 작품이 도시풍경에서는 레세르 우리의 포츠담 광장의 밤이 인상적이었다. 정물화와 초상화에는 르누아르의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김달진박물관 관장의 해설(김한정 기자)

모네에서 세잔까지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 인상파와 후기인상파 걸작전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지난 6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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