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알라우'의 그녀 사망, 12살 소년 사랑하더니…깜짝 "너무 강렬해 죄책감 없다"
'푸알라우'의 그녀 사망, 12살 소년 사랑하더니…깜짝 "너무 강렬해 죄책감 없다"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7.09 1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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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 보도 매체)
(사진: 미국 보도 매체)

12살 푸알라우의 그녀 메리 케이 레토너가 사망 소식을 알렸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메리 케이 레토너가 결장암 투병 끝에 사망 세계인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그녀는 과거 34살이었던 당시, 12살 소년인 푸알라우를 사랑해 성관계를 맺고 임신 및 출산을 하는 등 세계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킨 인물이다.

그녀는 "부모의 강요 때문에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했고 엉망인 결혼 생활을 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끊임없는 괴롭힘을 당했다"라며 사랑하기 전의 삶에 대해 전한 바 있다.

이어 한 토크쇼에 출연, "푸알라우를 만났을 때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듯한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 잘못된 것이라는 걸 알지만 사랑했기 때문에 죄책감은 없었다"라고 밝히기까지 했다.

결국 그를 다시 만나기 위해 징역형도 불사했고 2005년 혼인했으나 지난 2017년 정확한 이유를 알리지 않은 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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