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여름 남포동에서 휴양 보내요"
"부산의 여름 남포동에서 휴양 보내요"
  • 황인영 기자
  • 승인 2020.07.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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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되는 문화도시, 여러 역사적인 명소를 품은 관광도시로의 부산은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는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산에서 여름철에는 바다를 빼놓을 수 없다. 광활하게 펼쳐진 바다는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트일 정도다. 해운대와 광안리부터 다대포해수욕장, 각종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송장해수욕장 등 부산 바다의 매력도 각양각색이다.

부산의 여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는 밀면이 있다.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 온 이북 지역의 피난민들이 만들었다는 부산의 지역 음식으로 여름에 먹으면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할매가야밀면'은 부산 사람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아온 남포동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 특유의 면발과 육수, 양념의 조화가 일품이다. 여기에 식초와 겨자를 첨가하면 보다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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