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휴무일에도 시민 안전 지킨 하정훈 소방교, 소방청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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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휴무일에도 시민 안전 지킨 하정훈 소방교, 소방청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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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는 비번날 화재를 초기 목격해 적극적인대처로 대형화재를 막은 하정훈 소방교가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하정훈 소방교는 지난 5월 13일 오후 4시 30분께 거주하는 아파트 복도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해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초기진화에 성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

쉬는날에도 직업정신을 발휘한 하정훈 소방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청장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기중 소방서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번날에도 직업 의식을 발휘한 하정훈 소방교가 자랑스럽다”며“원주소방은 계속해서 묵묵히 시민의 곁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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