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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경선후보^^^ | ||
최근에 필자는 선거법관련 사이버 수사대의 연락을 받고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조사를 받으면 따져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뉴스타운”의 기사에 가수 박동진씨가 “박근혜지지 이유 방송출연제재”기사를 보고 필자의 죄가 무엇인지를 어렴풋이나마 깨닫게 되었다.
이 시절은 박근혜같이 바보처럼 “나라사랑”밖에 모르는 것도 죄요, 그런 그녀를 지지하는 가수, 지독히 사랑하는 분들은 죄인임을, 그렇지 않으면 온 몸으로 “나라사랑”하는 나의님이 왜 핍박을 받아야 하며, 신들린 무당처럼 필자와 가깝게 지내는, 그녀의 사진만 봐도 하루 종일 행복하다는 분들만 핀셋으로 콕콕 찍어내듯이 연락이 올수 있겠는가?
필자가 “나라사랑”밖에 모르는 그녀를 지독히 사랑하는 이유는 애국세력의 염원인 애국정권을 창출해 좌익에 의해 무너진 나라를 바로잡아 선진한국으로 이끌어줄 “검증된 명품”이라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필자는 핍박받은 그녀를 수호하고 찬연히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언론이 대운하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암흑의 세월 진실을 알리는 촛불을 드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멈추어서는 안 된다는 굳센 의지가 있는 필자와 뜻을 같이하는 수많은 분들이 있는 한 대명천지 밝은 날이 오기 전까지 손에서 손으로 이어져 결코 촛불이 꺼지지 않을 것이다.
선거법관련 사이버 수사대는 전국구인데 특정지역(경북, 대구)에서 특정지지자를 핀셋으로 찍어내듯이 콕콕, 정상적인 법절차인 고소, 고발이 아니라 임의동행식의 조사를 요구하고 상례 화된 이관조차도 거부하려는 움직임은 많은 의구심을 품지 않을 수 없다.
혹여 불순한 의도로 선거법을 빙자해 박근혜지지자의 입을 막으려 시도하는 자가 있다면 필자는 감히 충고한다. 고소, 고발은 “광박빠”들에게 장애물이 아니라 단련을 시키는 효과와, 불붙은데 부채질하는 격으로 더욱더 거세게 진실의 촛불이 타오르는 역효과만 발생하고, 밝은 그날이 오면 그대들은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임을, 부디 더 이상 경고 망동해 때늦게 후회하지 않기를, 때가되면 진실은 드러나게 되어있다.
바보같이 “나라사랑” 밖에 모르는 나의님을 “독재자의 딸”이라 폄하하는 사람, “한일이 무엇이 있냐?”는, 진짜, 진짜, 오리지널 딴나라당 의원들이 있다. 손품, 발품팔고, 두 손 모아 싹싹 빌며 마지막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그녀가 호소한 덕분에, 금뱃지를 달고 거들먹거리며 그 따위 망발을 하는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자들을 보노라면, 작금에 나라가 무너지는 이유가 노무현 만의 문제가 아님을 필자는 온몸으로 깨닫고 있다.
또한 그런 모욕을 묵묵히 감내하는 그녀를 보노라면 한없이 가엽게 느껴져, 필자가 비록 겁쟁이 이지만 “나의님을” 지켜주어야 한다는 억제할 수 없는 본능과 초연한 그녀의 모습에서 도를 닦은 초인을 보는 경이로움이 뒤섞인다.
그녀의 부친은 그들의 말대로 독재라는 도구를 사용한분이다. 필자도 학창시절 박정희님을 무척 싫어했다. 1979.10.26일 서거했다는 소식을 들으며, 거대한 독재의 장벽이 무너졌다며 희열을 느꼈던 것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탄핵광풍이 불어올 때 침몰하는 한나라 호를 건져내고, 진흙탕 같은 정치판에서 학과 같이 우아한 기품을 잃지 않은 그녀에게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그분을 필자는 재조명하게 되었다.
다시 바라보는 그분은 희안한 독재자였다. 절대독재(권력)은 절대부패 한다는 등식과 달리. 청빈, 검소했고, 주변 친인척의 어떠한 부패도 없음은 놀라지 않을 수없었으며, 부전자원 하나 없는 불모의 땅에서 세계인이 놀라는“ 한강의 기적”, 산림녹화, 문화재 관리,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의 수많은 업적은 과연 필자가 생각했던 독재자 인가에 대해서 강한 의문을 품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다. 그분의 정신은 학교 다닐 때 외웠던“국민교육헌장”에 다 담겨있음을, 그분에게 독재는 일신상의 영화가 아닌, 그 시대의 소명을 이루기 위해 선택했던 도구였음을, 소수의 선의의 피해자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독재자라는 모진 욕을 먹으면서도 패배의식에 젖어 잠자는 국민의 혼을 일깨워,
시대의 소명인 5,000년의 가난을 끊은 “근대화”, 어느 나라도 넘볼 수 없는 “자주국방”을 위해 혼신을 다 받친 그분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부강한 자유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음을 깨달으며, 그분은 독재라는 강력한 지도력을 사용한 이시대의 선각자이자, 혁명가이며, 영웅으로 필자의 평가가 정반대로 바뀌어 싫어했던 분에서 고맙고 고마운 분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그분의 참모습을 깨달은 후, 필자는 그녀의 행보에서 피에서 피로 이어지는 그분의 혼을 느끼고 있다. 진짜, 진짜, 오리지널 딴나라당 의원들은 그녀에게“한일이 무엇이 있냐?”고 하지만, 그분의 부친이 독재자라는 모진 욕을 먹어가면서도 시대의 소명을 이루기 위해 혼신을 다 받쳤듯이, 그녀는 연약한 여성의 몸으로 좌익에 의해 무너져가는 위기의 나라를 구하는 길인 “애국정권창출”을 위해, 모진비난, 폄하, 때로는 애국세력으로부터의 비난과 오해를 감수하면서도 사심 없이 헌신했다.
첫 번째로 탄핵광풍에 침몰하는 한나라 호를 구해내고, 떠나간 애국세력이 돌아오게 하기위해, 야당을 수구, 부패정당에서 깨끗한 선진정당으로 바꾸는 일을 여, 야의 모진폄하 속에서도 자신의 기득권을 버리고 실천 했다.
두 번째로 지역적으로 넓히는 작업이다. 충청도 부처이전 전격합의를 반박의원들은 개인적인 인기영합이라 했지만, 본선에 나가기 전에 예선에서 이겨야 한다. 그녀라고 바보라서, 충청도 인구보다, 서울인구가 많다는 것을 모를까? 애국정권 창출을 위해 기꺼이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는 마음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다. 계산이 맞았음은 선거에서 증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충청도를 넘어 호남으로까지 넓히려 공을 들이고 있다.
세 번째로 이념적으로 보수를 넘어 중도를 애국세력의 영역으로 만들기 위해, 애국세력의 비난을 감수하면서 “중도” 발표를 했다. 보수 30%로는 애국정권이 창출할 수 없기에, 40%의 중도를 애국세력의 영역으로 확보하기 위해서, 이점 기회주의자라 비난할 수는 있어도, 정체성과는 무관하다.
야당이 애국정권창출의 가능성이 높아진 것을, 그녀의 공적을 시기해 단순히 현 정권의 반사이익이라는 딴나라당 의원들과 삼태기들이 있지만, 오늘날의 야당은 단순한 반사이익만이 결코 아니다. 단순한 반사이익이라면 야당의 약간의 지지율상승과 부동층의 증가, 신당의 출현을 고대하는 세력의 등장으로 나타나야 한다.
우리의 근대사는 정치적으로는, 독재에 이어 민주화로의 흐름이 전두환에 의하여 저지가 되었으나( 들어서서는 안 될 정권, 민주화의 역행, 386좌익 대량양산 ), 노태우, 깡통 YS정권이 들어서 민주화의 길로 들어섰으나,
시대의 흐름을 역류하는 좌익 DJ, 노무현 반역정권이 들어서 나라가 정체성, 안보, 경제 총체적으로 무너지고 있는 안타까운 세월이지만, 2007년 대선에서는 반듯이 참다운 애국정권을 창출해 우리는 한줌도 안 되는 좌익들을 쓸어내고, 민주화에 이어 희망찬 선진한국으로 나가야 한다.
필자가 생각하는 희망찬 선진한국은, 정체성, 안보의 굳건한 재정립과 갈기갈기 찢어진 민심을 통합시켜, 보다 풍요롭고 투명하며 땀 흘린 자가 보람을 느끼는 강자와 약자가 더불어 웃음꽃 피어나는 상식이 통하는 사회다.
여러분들은 애국세력의 절대명제인 애국정권을 창출하고, 우리가 나가야할 선진한국으로 이끌어줄 최상의 애국후보가 어느 분이라 생각하십니까?
필자는, 좌익을 상대로 40:0 불패의 신화를 쌓은 “천하무적”에, 올곧은 우익사관, “초유의 자당의원 고발”의 부패척결의지, 모진 비바람 속에서도 자신의 기득권을 버리고 선진정치와 화합의 리더쉽을 펼친 “검증된 명품” 박근혜의원이 애국세력의 염원인 두 가지 소망을 다 이루어줄 최상의 후보라 감히 추전한다.
그리고 그녀를 선택하면, 바보처럼 거짓말도 못하고 “나라사랑”밖에 모르는 그녀는 여러분들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것임을 필자는 장담한다.
필자는 그녀부친의 근대화에 이어, 그녀가 좌익에 의하여 무너져가는 나라를 바로잡고, 온 국민과 함께 희망과 꿈이 넘쳐나는 “선진한국”을 향할 기쁜 그날이 오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그 기쁜 날이 올 때까지 어떤 고난이 따르더라도, 그녀를 수호하는 흑기사, 진실을 알리는 근혜 전도사의 역할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누가 그 이유를 묻는다면 자신 있게 말할 것이다. 필자는 비록 겁쟁이지만 지독하게 사랑하는 그녀 앞에서 만큼은 흑기와 같이 멋진 사나이로 보이고 싶은,
자랑스러운 “광박빠” 이기 때문이라고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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