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명박의 검증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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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명박의 검증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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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이 아니라 야당과 애국세력 위해 하루속히 정계퇴출 시켜야되

요즘 야당에서 대선후보를 검증하기 위해 “검증위원회”를 구성을 했다고 하는데, 이명박은 검증에서 제외시켜야 하는 것 아닌지? 더 이상 확인할 가치도 없고, 단지 검증이 이명박에게는 고문일 뿐이기에...

전에 박근혜 의원측의 검증요청에 조, 중, 동 언론이 무림의 지존이라는 이명박의 반응은 한마디로 “호랑이 앞에 족제비”로 검증을 피하려는 이명박의 처절한 몸짓에서 연민이 검증의 “검”자 한마디에 부들부들 떠는 그를 이제 “검증위”까지 구성해 노골적으로 난도질 한다면, 이명박은 어찌 될지 이명박은 이명박을 추종하는 삼태기들이 전에 말했듯이, 현재까지 해온 언행과 치적으로 더 이상의 검증은 악의적인 학대일 뿐이다.

늦어도 한참 늦었지만 이제라도 애국세력, 야당, 이명박을 위해서라도 의미 없는 검증이 아니라 결론을 내려 주어야 할 때이다.

검증위에서 검증한다면 무엇을 검증할까? 자질(능력, 도덕성포함), 정체성(국가관), 정책(공약), 현재까지의 치적일 것입니다. 왜 검증이 필요 없는지 현재까지의 이명박의 어록과 행적을 살펴보겠다.

자질을 볼까, 최근의 “장애인 발언”, “교수비하 발언”, “무노조 발언”, “배우 비하발언”과 같이 입만 벌리면 쏟아지는 구설수 발언에 벌건당 아이들마저 “천박”, “경박”, “야박”이라고 말했듯이, 이명박은 노무현을 뛰어 넘었다. 언어는 그 사람의 사상과 인격이 외부로 드러나는 것이다. 감춘다고 감추어지지 않는...

또한 도덕성은 어떤가? 얼마 전 이명박의 삼태기 족이 된 전여옥이 강재섭 대표에게 물러나라며 “대표가 재보선 공천을 했는데, 어떻게 전과7범의 부정부패에 얼룩진 사람 함량미달을 공천할 수 있나, 책임지고 물러나라”고 말했듯이, 이명박은 “선거법위반”, “증인은닉”, “위증교사” “살인 협박”까지 한 파렴치한 범법자로 대권후보는 고사하고 의원, 군수공천 자격도 안 되는 사람입니다. 이런 인물을 검증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시간낭비이고 고통만 가증시킬 뿐이다.

정체성은 어떤가 빨갱이가 넘쳐나는 세상에 “요즘 좌, 우가 어디 있냐?”, “이념논쟁이 에너지 낭비”, “청계천에 전태일 동상”, “운동권에 6.3동지회” 주변의 울긋불긋한 인물들은 이명박의 정체성을 단적으로 말해준다.

지만원 씨는 이명박을 빨갱이라고 해도 고소조차 못한 다며 “이로 보아 이명박은 빨갱이인 것이 틀림없다”는 계몽 지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선전포고를 해도 이명박은 침묵, 정체성 검증이 필요한가, 수구꼴통들이 있는 곳에서 고생할 것이 아니라 6.3동지회가 우글우글 하는 곳으로..

“경제대통령” 이라는 캐치 프레즈를 걸고 입만 벌리면 “경제야”를 외치는 이명박의 일련의 공약을 보며 경악을 했다. 한마디로 철학의 빈곤으로 이명박과 참모의 수준이 깡통임이 여실히 드러난다. 경제침체의 진단과 대책, 정책이나 국정 청사진은 없고..

한반도 대운하와 같은 황당무계, 그것도 6개월 내에 하겠다니 기가 막힐 뿐, 나만의 Know how 신혼부부 아파트 집한 채, 실업고 공짜, 공짜, 공짜로 나열되는 사탕 발림성 공약에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이것이 더 이상의 검증조차 필요 없는 이명박과 삼태기들의 수준이다.

이명박의 치적이라고 극찬하는 청계천은 얼마 지나지 않은 현재 벌써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다(문제점은 생략). 그렇다면 보다 더 완벽하고 제대로 된 복원을 왜 못했을까? 청계천은 이명박에게 목적이 아니라, 대권으로 가기위한 수단 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자기 임기 중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정치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충분한 검토와 치밀한 계획을 생략한 채 서둘러 공사한, 속은 썩고 겉만 번질번질한 “전시행정의 표본” 속이 깡통인 여자들이 요란한 화장을 하듯이..

현대 CEO라는 포장도 최근의 행위를 보면 미루어 짐작하고도 남는다. 요즘 발표하는 공약, 청계천, 파렴치한 범법자, 야당에서 패거리지어 끊임없이 분란을 만드는 것을 보면, 철학은 없고 “사탕발림” 겉만 요란한 “전시행정”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권모술수형의 “야비한 장사꾼”의 모습이었을 것이다.

이것이 현재까지 드러난 이명박의 행적과 어록의 일부분으로, 이것만으로도 국가관, 자질, 인격, 도덕성, 철학 어느 한곳도 지도자의 자질과는 구만리나 먼 부패하고 부패한 인물이다.

지난번에 “내 노래는 끝나지 않았다”로 장안의 화제를 모았던 정인봉씨가 진실게임 이라도 하겠다며 밝혔듯이, 김영삼 정권시절에도 너무나 부패한 인물이라 정계퇴출 시키려 했던 인물, 이런 인물의 검증은 시간낭비 일뿐이다.

폐기물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생물이 살수 없는 땅으로 만들듯이, 부패한 이명박이 끝없이 야당을 분란으로 몰아가며, 부패 화 시키고 있다. 이런 이명박은 검증이 아니라, 야당과 애국세력을 위하여 하루속히 정계퇴출 시켜야 한다.

이는 이명박에게도 도움이 된다. 더 이상 애국세력에게 죄를 짓은 것을 막아 주는 것이며, 검증이라는 고문에서 구제해주는 것이다. 요즘 밤에 잠이나 올까? “저승사자 검증”이 눈앞에서 왔다, 갔다하고 있으니..

이명박에게는 지금 불필요한 검증을 논할 때가 아니라, 하루속히 정계퇴출을 촉구해야 한다.

애국세력과 야당, 이명박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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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 2007-07-03 10:43:50
미친 ㄴ

효진 2007-07-03 06:08:32
할 말을 다 잘 했지만, 알아 들을 수 있을까 걱정이다. 그걸 알아 들을 수 있는 수준이라면 벌써 자퇴 않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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