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 ‘유튜버 푸메’사랑의 떡볶이 1000인분 전달
함께하는 사랑밭, ‘유튜버 푸메’사랑의 떡볶이 1000인분 전달
  • 이미애 기자
  • 승인 2020.05.28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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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가정에 생계 및 의료비 지원, 문화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 끌어

05월 27일, 함께하는 사랑밭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인기 먹방유튜버 푸메(본명 김푸름)이  운명떡볶이 대표와 함께 하남지역의 아동센터와 그룹홈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500상자, 약 1000인분의 사랑의 운명 떡볶이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운명떡볶이 전달을 진행한 사랑밭 홍보대사 유튜버 푸메는 “음식에서 느껴지는 맛은 만드는 이의 마음가짐과 닮았다고 생각한다”면서“따뜻한 진심을 닮은 운명떡볶이 대표님과 값진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모두가 배부를 수 있는 사회를 위한 사랑의 손길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05월 27일 함께하는 사랑밭 먹방유튜버 푸메(본명 김푸름)이  운명떡볶이 대표와 함께 하남지역의 아동센터와 그룹홈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500상자, 약 1000인분의 사랑의 운명 떡볶이를 전달
05월 27일 함께하는 사랑밭 먹방유튜버 푸메(본명 김푸름)이 운명떡볶이 대표와 함께 하남지역의 아동센터와 그룹홈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500상자, 약 1000인분의 사랑의 운명 떡볶이를 전달

이번 행사에 함께 참석한 유튜버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SUMMIT US 조용범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전국적으로 소상공인분들이 처한 힘든 상황을 일선에서 너무나 잘 체감하고 있다. 이번 행사처럼 자영업자 여러분들과 함께 취약계층 아이들을 도울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운명떡볶이와 같이 맛있고 착한 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 점주분들께 도움을 드릴 기회를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 복지사업팀은 지속해서 결연가정에 생계 및 의료비 지원, 문화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많은 사랑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 생활 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 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 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 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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