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 달달함 한가득 원한다면? 콤비타 ‘부부의날 선물로 마누카꿀’ 눈길
부부의 날 달달함 한가득 원한다면? 콤비타 ‘부부의날 선물로 마누카꿀’ 눈길
  • 황인영 기자
  • 승인 2020.05.20 0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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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은 한달 내내 온 가족을 생각할 수 있는 기념일들이 많다. 그 중 공휴일은 아니지만 부부를 위한 기념일도 있다. 바로 ‘부부의 날’이다. 부부의 날은 2007년 법정 기념일로 제정되었는데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서 하나(1)가 된다는 의미로 5월 21일이 채택되었다.

부부 사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구기 위해 부부의 의미를 되새겨보자는 의미에서 시작된 부부의 날은 평소 소홀하기 쉬웠던 남편,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부부 사이의 소중함과 낭만을 기념할 수 있는 이벤트이기도 하다.

뉴질랜드 청정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마누카꿀 대표 브랜드 콤비타에서는 부부의 날을 맞이해 서로의 건강을 챙기면서 부부 사이의 달달함을 한가득 선사할 수 있는 선물로 뉴질랜드 특산품 마누카꿀을 추천했다.

마누카꿀은 뉴질랜드 청정 자연 일대에서 자생하는 마누카 원목에서 채밀한 꿀로 고유의 풍미를 자랑하며 일반 꿀에는 함유되어 있지 않은 특별한 천연 물질을 함유해 전 세계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건강식품이다. 마누카꿀에 함유된 천연 활성 물질은 항생, 항균, 항산화 효과는 물론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에너지원의 역할부터 면역력 증진 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부의 날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마누카꿀 제품을 고른다면 UMF 지수와 함께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된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UMF(Unique Manuka Factor)란 마누카꿀의 효능을 공식화된 지표로 표현한 것으로 등급이 높을수록 프리미엄 제품이다. 뉴질랜드 마누카꿀 협회(UMFHA)에서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통과한 브랜드만 UMF 등급 표기가 가능하다.

또한 뉴질랜드 정부기관에서는 마누카꿀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자 정품 마누카꿀의 관리와 품질 강화를 위해 수출용 마누카꿀에 까다로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출용 제품에는 4가지 화학적 성분 테스트와 마누카 화분 DNA 검사를 추가로 진행하기 때문에 해외 직구 제품보다 정식으로 수입 통관 절차를 거친 마누카꿀 브랜드의 제품을 더 믿고 구매할 수 있다.

콤비타는 뉴질랜드의 글로벌 양봉 전문 기업으로 자연에서 직접 벌통을 운영해 채밀한 마누카꿀 원료와 양봉 전문 기업의 노하우가 담긴 공정 과정으로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생산한다. 20년 이상 UMF 라이선스를 획득해온 기업으로 한국에는 ‘콤비타코리아’ 직영 지사를 두어 운영중이며 정식 수입 절차를 거친 마누카꿀을 비롯해 뉴질랜드의 다양한 건강 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콤비타코리아 관계자는 “배우자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로 맛과 건강 관리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마누카꿀을 추천한다. 평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부부 사이에 달달하고 훈훈함을 담아 건넬 수 있는 의미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콤비타코리아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할인 이벤트와 특별한 선물 세트기획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창립 46주년을 맞아 특히 UMF20+ 마누카꿀 제품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남녀노소 좋아하는 마누카꿀을 포함해 프로폴리스, 올리브잎 추출액 등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건강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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