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국제보훈워크숍』국가유공자 자긍심 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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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국제보훈워크숍』국가유공자 자긍심 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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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미국 등 5개국 보훈관련 정부 관계자 및 국내 학자 참여..

^^^▲ 전쟁기념관서울 용산구 용산동1가 8번지에 자리한 전쟁기념관.
ⓒ 뉴스타운 정영희^^^
국가보훈처에서는 오는 6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전쟁기념관(용산구 용산동) 뮤지엄홀에서 김정복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하여 호주 대사(피터 로), 프랑스, 캐나다 등의 참전국 무관과 보훈단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보훈학회(회장 김종성)의 후원으로 “국제보훈워크숍”을 개최 한다.

이번 워크숍은 미국, 프랑스, 캐나다, 호주, 대만 등 선진국 보훈 관련 인사들과의 업무 및 학술교류 등을 통해 우리나라 보훈정책의 국제적 수준을 가늠해 보고, 미래 지향적인 정책방향 모색과 국가 보훈의 학문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개최된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6개국 보훈관련 인사 12명이『진행성 질환자 등 상이등급 구분제도』,『고령 국가유공자를 위한 요양․양로시스템』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고, 패널들과 함께 집중 토론을 할 예정이다.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날로 고령화되고 있는 보훈대상자들의 요구수준에 부응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고, 우리나라 보훈제도가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체계로 거듭 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워크숍 참여자들도 비록 나라는 다르지만 국가를 위해 공헌하거나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하는 공통된 일을 하고 있다는데 모두 다 큰 자긍심을 갖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이 보훈분야 국제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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