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로란트가 한국 CBT를 시작하며 e스포츠 다크호스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프로게이머 직업군을 위해 게임인재를 양성 중이다.
라이엇게임즈 신작 FPS ‘발로란트’가 5일부터 국내 테스트를 시작했다.
국내 테스트 전 시작된 해외 테스트 첫날부터 역대급 기록을 세우며 순항 중이다. 트위치 기준 시청시간은 3400만 시간 최고 동접자 수 17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단일 게임 1일 시청 시간 신기록이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이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이는 새로운 게임에 대한 기대감과 살펴보고자 하는 시청자가 몰려서 생긴 기록이다. 올여름 정식 오픈예정인 ‘발로란트’는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다수의 요원 캐릭터가 등장해 대결을 하게 되는 일인칭 슈팅 장르의 게임이다. 캐릭터별 특수 능력을 활용한 팀플레이가 핵심이며 배경 및 플레이 방식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FPS게임 ‘오버워치’와 맥을 같이한다.
아카데미 관계자는 “차이점이 있다면 특수 능력의 유니크함과 동료 간의 연계플레이에 대한 차이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오버워치에 대한 노하우가 있다면 빠른 적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게임 진행에 있어서도 좋은 성과가 예상된다. 이 부분에 서울게임아카데미의 강점이 있으며,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오버위치 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발로란트는 누가 봐도 오버워치에 영감을 받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다양한 FPS 게임을 혼합한 형태의 게임이다. 그중에서 오버워치의 비주얼 스타일 및 등장 캐릭터의 스킬 활용은 누구나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말 그대로 오버워치를 계승 발전시켰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이로 인해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육성에 노하우가 있는 서울게임아카데미가 주목받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또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프로게이머 교육 성지로 발전하고 있는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최신의 최고 사양 장비를 갖춘 강의장에서 학생들은 한국을 뛰어넘어 ‘제2의 페이커’를 목표로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준비생들을 위한 데뷔 1:1 상담, 집에서 안전한 온라인 학습까지 지원하는 체계적인 교육과 데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스포츠 산업의 규모가 점차 커짐에 따라 프로게이머 되는 법이 청소년이 희망하는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게이머는 직업 순위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며 e스포츠 및 프로게이머학원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또한 학부모 또한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전문적으로 프로게이머를 육성하는 게임학원으로 실제 많은 프로게이머를 배출하고 롤뿐만 아니라, 오버워치, 레인보우식스, 피파온라인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할 수 있으며 전현직 프로게이머들이 각종 매스컴에서 화제가 되면서 부모들의 문의가 늘어가고 있다.
한편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부산, 구로, 온라인 캠퍼스를 개원했으며, 누적된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남시 분당구에 제4캠퍼스를 오픈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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