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020년 성장률 -6.3%, 50년 만에 최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독일 2020년 성장률 -6.3%, 50년 만에 최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올 2분기 성장률 전망은 -9.8%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 정식 기록을 작성하기 시작한 1970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한다. 반면, 2021년은 5.2%의 플러스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고 BBC등 복수의 외신들이 전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 정식 기록을 작성하기 시작한 1970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한다. 반면, 2021년은 5.2%의 플러스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고 BBC등 복수의 외신들이 전했다.

독일의 알트마이어 경제장관은 29(현지시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감염 확대에 따라, 2020년의 실질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6.3%가 될 것이라는 예측을 분명히 했다.

정식 기록을 작성하기 시작한 1970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한다. 반면, 2021년은 5.2%의 플러스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고 BBC등 복수의 외신들이 전했다.

독일 정부는 올해 12020년 성장률을 1.1%로 예측했다. 독일의 IFO 경제연구소는 4, 4~6월기의 성장률에 대해 마이너스 9.8%라는 예측을 발표했다.

이번 예측은 지난 3월 도입된 외출제한의 순차 완화를 전제로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제한의 완화에 따라 자칫 바이러스가 재확산, 유행의 2가 일어날 가능성을 경고했다. 알트마이어 장관은 경제회복을 방해하는 제2파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도, 완화를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나타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