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박스, “안전한 제조시설에서 좋은 원료로 만들면 소비자가 먼저 알아봐"
세리박스, “안전한 제조시설에서 좋은 원료로 만들면 소비자가 먼저 알아봐"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3.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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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리박스 ‘세리컷알파’)
(사진: 세리박스 ‘세리컷알파’)

헬스케어 브랜드 세리박스(SERY BOX)의 ‘세리번나이트’는 출시 이후 600만 포, ‘세리컷알파’는 500만 포 판매를 달성했다.

세리박스 관계자는 두 제품이 단기간에 높은 판매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편의성과 휴대성 높은 제품 패키지와 제조공정 안전기준을 준수하는 국내 탑티어 제조사에서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세리박스는 현재 노바렉스, 한미양행, 코스맥스 등 GMP(우수식품ㆍ의약품 제조ㆍ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안전한 제조시설에서 자사의 건강에 좋은 식품을 생산한다. 다소 비싸더라도 질 좋은  원료와 효과 높은 성분으로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든다는 게 세리박스의 제품 철학이다. 

또한, 세리박스의 제품들은 다이어터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섭취할 수 있도록 1회 분량씩 소포장 돼 제공된다. 보통 건강을 위한 제품이 월 단위로 대용량 포장되는 것과 달리, 세리번나이트는 녹차 티백 크기로, ‘세리컷알파’는 커피스틱 사이즈로 1회 용량씩 담겨 있다. 덕분에 외출 시 간편하게 챙겨 다닐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세리박스 관계자는 “인터넷의 발달로 제품 정보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스마트 컨슈머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제조시설에서 좋은 원료로 만든 제품은 소비자가 먼저 알아보는 경우가 더 많다”라면서 “세리박스 제품은 소비자가 오래도록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제조공정의 안전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리박스는 최상의 원료와 다이어터의 행동분석에 집착해 끊임없이 연구•개발하는 헬스케어 브랜드이다. 배우 강소라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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