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성형수술과 부유방제거수술 병행해 자신 있게 여름 맞이한다
가슴성형수술과 부유방제거수술 병행해 자신 있게 여름 맞이한다
  • 황인영 기자
  • 승인 2020.03.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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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 길어지기 시작한다는 '춘분(春分)'을 앞두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올 여름을 대비해 운동과 다이어트에 매진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여성들의 경우 무리한 체중감량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자칫 살과 함께 가슴볼륨도 사라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여성성을 상징하는 가슴콤플렉스를 호소하는 이들은 여름을 앞두고 가슴성형수술을 통해 적극적인 개선에 나서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가슴성형수술을 계획하는 여성들은 가슴수술뿐만 아니라 사후관리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한다. 다행이도 근래 가슴성형수술의 기술이 진화하는 가운데 다양한 가슴보형물들이 출시되면서 회복기간과 과정도 축소되는 양상이 뚜렷하다.

강남성형외과 개원가에서 활발히 시행되고 있는 '물방울가슴성형'의 경우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가슴의 모양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슴수술 시 가슴방을 박리할 때에도 불필요하게 박리하는 부분이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회복이나 출혈, 멍이나 붓기 등을 최소화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다만 가슴성형수술을 통해 가슴볼륨을 향상시킨 후 또 다른 문제를 맞닥뜨리는 경우도 있다. 바로 부유방으로 인한 심미성 저하다. '부유방'이란 말 그대로 원래의 유방과 함께 덤으로 존재하는 유방 형태를 말한다. 

가슴과 겨드랑이 사이에 조그맣게 발생된 유방인 부유방은 선천적으로 유방조직이 발달하며 겨드랑이 부근에 유선조직이 하나 더 발생하는 경우와 후천적으로 겨드랑이 부위의 지방으로 인해 튀어나온 경우 생길 수 있다.

부유방은 유선 조직과 지방으로 구성돼 육안상 보기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유선변형으로 가슴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므로 제거하는 것이 권장된다. 부유방수술은 지방흡입과 가슴수술적인 방법으로 진행되며 부유방 유형에 따라 알맞은 가슴수술방법으로 진행돼야 한다.

생리기간에 겨드랑이가 많이 아프거나. 겨드랑이에 딱딱한 멍울이 만져진다거나,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겨드랑이 살이 돌출되거나, 출산 후에 겨드랑이 살이 쳐져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에게 부유방제거수술이 적합하다.

부유방수술은 부유방의 모양과 유선조직의 양에 따라 지방흡입, 맘모톰, 절개법, 최소절개법, 지방흡입과 절개법을 병합한 방법 등 다양한 가슴수술 방법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반드시 겨드랑이 앞 쪽 유선을 절제해야 재발 없이 부유방 크기를 줄여 나갈 수 있다.

부유방제거와 함께 가슴수술을 통해 아름다운 가슴을 연출할 수 있지만 가슴성형수술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수술이다. 따라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성형외과의료진을 중심으로 강남성형외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충분한 상담을 거쳐 체계적인 가슴수술 계획이 수립돼야 가슴부작용 우려를 낮추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도움말: 강남 물방울성형외과 이영대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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