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웰리아, 노년층에 이어 전 연령에게 관심 커져
보스웰리아, 노년층에 이어 전 연령에게 관심 커져
  • 황인영 기자
  • 승인 2020.03.17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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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웰리아는 주로 중장년층이 섭취하는 식품으로 여겨지지만 최근 젊은 층에서도 보스웰리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과도한 운동, 장시간 하이힐 착용 등 관절 및 무릎에 무리가 가는 활동이 증가하면서 무릎 관련 질환 및 통증이 젊은 층에도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보스웰리아는 인도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보스웰리아 나무의 수액을 굳힌 것으로 나무 한 그루에서 생산되는 양이 극히 적어 귀한 재료로 여겨진다.

원물을 끓여 차로 마시거나 분말, 환 또는 정으로 섭취하는데 보스웰리아 특유의 씁쓸하면서도 매운맛이 있어 주로 환 또는 정으로 섭취한다.

보스웰리아의 섭취시 가장 중요하게 따져봐야 하는 것이 보스웰릭산의 함량이다. 보스웰리아의 주성분인 보스웰릭산은 항염작용을 하여 관절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녹십초생활건강 보스웰리아 정은 핵심 성분인 보스웰릭산이 65% 함유되었다. 생산공정에서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방사선 처리, 유전자 조작 등을 하지 않았으며 금속성 이물 등에 대한 검사를 모두 통과한 제품이다.

녹십초 생활건강 관계자는 “보스웰리아가 노년층을 넘어 전 연령대가 찾는 식품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보스웰리아 특유의 맵고 씁쓸한 맛은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정제형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녹십초생활건강은 보스웰리아 외에도 크릴오일, 새싹보리, 모유유산균, 레몬밤, 밀크씨슬 등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신제품도 판매하고 있으며 전 제품은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준 GMP 인증업체인 40년 전통의 녹십초 알로에에서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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