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최대주주 2人, 각각 자사주 매입하며 주주가치 제고 앞장
스맥 최대주주 2人, 각각 자사주 매입하며 주주가치 제고 앞장
  • 최창규 기자
  • 승인 2020.03.16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맥이 주주가치 향상에 적극 제고에 나서고 있다.

스맥은 최대주주인 이지운, 이다원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1억 원 규모의 자사주 65,400주씩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은진 회장은 이지운, 이다원 씨에게 각각 10만 주를 증여했다.

올해 들어 스맥은 지속적으로 주주가치 향상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신한금융투자와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고, 이달 6일에는 최영섭 대표가 직접 자사주 55,078주를 매입한 바 있다.

스맥 관계자는 “주주가치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한 끝에 자사주 신탁계약을 시작으로 최영섭 대표, 최대주주가 연이어 자사주를 매입하게 됐다”며 “책임경영을 통해 기존 사업은 물론 FA, ICT, 융복합 사업 등 신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스맥은 기계사업부를 중심으로 FA, ICT, 융복합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융복합사업부에서는 공작기계에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하는데 성공했으며, 올 하반기에는 산업용 사물인터넷 솔루션에도 AR 기능을 접목할 예정이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