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
  • 김한정 기자
  • 승인 2020.03.16 0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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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에 위치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회장 이순선) 4층에서는 지난 14일 토요일 오전 진행된 Indépendant Korea ‘제18회 이순선 회장의 문화 이야기에서는 “흑피옥과 작가의 담론”이란 제목으로 양원철, 이신애 작가의 초청 인터뷰 Cook Show가 문총련 박동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
문총련 박동위원장, 양원철 작가, 이신애 작가,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
문총련 박동위원장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

이순선 회장은 “요즘 시기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에 초청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흑피옥과 연결되어 작품과 전시가 이루어진 적은 없었다고 들었습니다. 흑피옥 소장자께서 워낙 귀한 물건이라 전시를 안 하려고 하는 것을 부탁을 드려서 좋은 작품들과 할 수 있게 되어 좋은 기회였고 좋은 작가님들과 하게 되어 아주 만족했다”고 말했다.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승근 관장, 양원철 작가, 이신애 작가,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

이어 “처음에는 소규모 전시로 진행하다가 이번에 이렇게 큰 전시로 진행하는 것을 보고 흑피옥을 연구하시는 해외를 비롯한 아주 저명한 분들만 모여 있다는 유명한 카톡방에서 이곳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의 전시를 보시고서 칭찬이 자자했으며, 영국이나 프랑스, 미국에서는 흑피옥의 귀중함을 대단하게 알리고 있고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전시를 하고 있을 정도로 귀한 전시이며, 저는 작가들이 이번에 귀한 흑피옥과 같이 전시를 함으로써 염감을 얻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전시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흥분된 어조로 말했다.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양원철 작가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양원철 작가 작품

양원철 작가는 피카디리 2019아트프라이즈(출품), 앙데팡당KOREA2019출품(특선), 대한민국미술대전 2회 입선(1984, 85년), 한.일(광주.전남-가고시마)교류전 26회 출품, 세계열린미술 우수작가전(국내.국제전)초대출품, 한.중 현대작가 전 출품, 광주비엔날레기념 한국중진작가 초대출품,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각 지방미술대전 심사위원역임,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무등미술대전 초대작가, 현)한국미협. 청동회 한울회, 청조회, 피카디리미술관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이신애 작가
제18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흑피옥과 현대미술, 작가의 담론”
이신애 작가 작품

이신애 작가는 개인전 및 초대개인전 26회(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미술관, 아트피플AP갤러리, 아트리에갤러리, 갤러리중, 단원미술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삼현갤러리, 나다갤러리, 안산향토사박물관, 서울시의회갤러리, 중국서안 양보루미술관, 중국 섬서성미술박물관 외다수), 해외전 및 단체전 기획.초대전 200여회(일본, 중국, 미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필리핀, 뉴질랜드, 프랑스, 카자흐스탄 외 다수), 현재 (사)한국미협, 안양미협 서양화분과위원장, 한국인물작가회, 한국현대미술 신기회, 서울아카데미회, (사)창작미협, (사)서울미협초대작가, 국제작은작품미술제 운영위원, (사)한국창조미협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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