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현충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제52회 현충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 김종선
  • 승인 2007.06.06 20:52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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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의 엄숙한 표정

^^^▲ 제52회 현충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현충원에서
ⓒ 김종선^^^
^^^▲ 제52회 현충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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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2회 현충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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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2회 현충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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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자 2007-06-07 06:48:33

아직도 남침야욕을 버리지 못하는
북한괴뢰정권에 무작정 퍼주기가 웬 말이냐

감우 2007-06-07 08:18:47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호국영령들이여! 님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슴을 결코 잊지않습니다! 후손들에게 님들의 대한민국을 위해서 희생하셨슴을 기리기리 알리겠으며 보존하겠습니다.

전국연합 2007-06-07 08:30:17
요나다비 같은 넘이 없어야 합니다.요나다비의 무뇌적인 사고와 아집으로 전진 못하고 있습니다.

전국연합을 아끼는 넘 2007-06-07 08:38:00
전연합이 박빠로서의 정체성과 회원들간의 신뢰와 정의로서 뭉치려면 나대비는 모든 카페지기와 운영자 자리에서 물러나야 합니다.지금 왜 나대비가 박사모를 고집 하시는지 모르척 하고 있다면 연합은 끝입니다.

근혜가족 2007-06-07 08:43:30
근혜가족의 공공의 적 나대비가 연합에 존재 하는 동안에는 발전 기대 어렵습니다.얼마나 많은 동지들을 좌파로 매도 하셨는지는 연합의 회원분들이 잘 알고 있을 것 입니다.근혜가족 공공의 적 빨리 자진 퇴 하시고 직업이나 구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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