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예민한 눈가 피부, 노화의 원인 눈밑 주름 케어는 EGF 아이크림, 세럼으로
얇고 예민한 눈가 피부, 노화의 원인 눈밑 주름 케어는 EGF 아이크림, 세럼으로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3.06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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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에프바머)
(사진: 이지에프바머)

눈가 피부는 티슈 한장 두께밖에 안될 만큼 얇다. 또한 눈가에는 땀구멍이 없기 때문에 유분이 발생하지 않는다. 유분이 발생하지 않아 수분이 쉽게 증발해 건조하고 피부가 얇아 주름이 쉽게 생길 수 있다.

눈가 눈밑 주름의 가장 큰 원인은 노화이지만 잘못된 생활습관은 눈가 주름을 부추긴다. 눈가에 하는 과한 메이크업과 자극이 될 수 있는 클렌징은 눈가 주름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요인이다. 짙은 화장은 피부 산소공급을 막고 외출 후 하루 동안의 노폐물은 얼굴의 모공을 넓게 하여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자극적인 눈화장은 얇은 눈가 피부에 잔주름을 유발하고 클렌징 과정에서 눈가를 세게 닦거나 문지르면 이 역시 주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잘못된 수면습관도 눈가 주름을 만든다. 턱을 괴거나 엎드려 자면 눈가뿐 아니라 얼굴에 주름이 생길 수밖에 없다. 얼굴을 일그러뜨려 주름이 만들어진 상태로 장시간 잠을 자게 되면 그 상태로 주름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여기에 눈을 비비거나 자주 만지는 행동은 얇은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더욱 주름이 생기기 쉽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도 눈가 주름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이다. 강한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원인으로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색소 침착을 가져오며 피부의 콜라겐 섬유를 파괴해 주름을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에는 눈가까지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눈가는 우리 몸에서 가장 얇고 민감한 피부이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법이 필요하다. 눈가 눈밑 주름 없애는 법을 고민한다면 평소 간단한 마사지를 통해 눈가 주름을 관리할 수 있다. 눈 주변 뼈가 있는 부분은 돌아가면서 부드럽게 누르거나, 피아노치듯이 가벼운 손놀림으로 눈 주변을 두드려주면 눈가 주의의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아이크림을 활용하는 것도 눈가 주름을 완화하거나 예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아이크림은 눈가에 영양과 보습을 위한 고농축 크림으로 눈가의 건조함 완화와 눈가 피부에 영양감을 제공해 주름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시중매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아이제품으로는 크림 제형의 아이크림 뿐만 아니라 스틱형 아이크림, 밤 타입 아이크림 등 다양한데 인기 순위 제품이더라도 성분과 제형을 확인할 것을 추천한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이지에프바머의 ‘EGF 바머 아이세럼’은 단백질의 종류인 EGF 성분을 담아 눈가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고 연약한 눈가를 보호하는 저자극 아이크림로 인기가 높다. 눈 주름과 눈 밑 깊은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고 꼭 필요한 영양과 보습 성분만을 제공하고 번들거림이 적어 남자, 여자는 물론 10대부터 50대까지 모두에게 인생템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아데노신이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를 케어하고 자연 보습 인자를 담은 촉촉한 아이크림이어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며 피부의 산화를 막는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7가지 차 추출물 복합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를 진정하고 다크서클을 케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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