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 ‘삼부토건’ 새 얼굴 됐다! ‘세련+고혹美’ 돋보인 TV CF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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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 ‘삼부토건’ 새 얼굴 됐다! ‘세련+고혹美’ 돋보인 TV CF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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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부토건’ TV 광고 캡처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사진=‘삼부토건’ TV 광고 캡처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배우 유인영이 ‘삼부토건’의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WIP(더블유아이피)는 3일 “배우 유인영이 건설기업 ‘삼부토건’의 모델로 활동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전파를 탄 TV CF 영상 속 유인영은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등장,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지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유인영의 도회적인 미모는 ‘삼부토건’의 세련된 기업 이미지를 배가시킨다.

특히 유인영이 출연한 광고는 '시대를 짓다'라는 주제로 70년간 이어온 '국내 건설업 1호 기업' 삼부토건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건설 명가'의 명성을 이어갈 의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삼부토건’ 측 관계자는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지닌 배우 유인영의 세련되고 지적인 아름다움이 삼부토건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라고 밝혔다.

‘삼부토건’의 모델로 발탁된 배우 유인영은 지난 2월부터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 로맨스’)에서 ‘14년 지기 남사친’ 배우 김지석과 티격태격 절친 케미를 뽐내며 러블리하고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인영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굿캐스팅’에서 걸그룹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하지만, 허당끼 다분한 반전 매력을 지닌 국정원 요원 ‘임예은’ 역을 맡아 차별화된 캐릭터를 선보이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유인영이 출연하는 JTBC 예능 ‘더 로맨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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