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고수정, 20대 사망…안타까운 말 "하고 싶었던 연기하면서 사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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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고수정, 20대 사망…안타까운 말 "하고 싶었던 연기하면서 사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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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도깨비', 제이스타즈)
(사진: tvN '도깨비', 제이스타즈)

'도깨비' 고수정 배우의 사망 소식이 여전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2일 소속사 측은 "4일 세상을 떠난 고수정 양은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발인식을 치뤘다"라며 그녀의 뒤늦은 사망 소식을 알렸다.

앓고 있던 지병 때문에 1995년생, 20대 나이로 사망한 그녀에게 애도가 쏟아졌다.

특히 그녀가 사망 이후 더욱 이름이 알려진 이유는 tvN '도깨비' 속 귀신으로 데뷔, JTBC '솔로몬의 위증',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한 것이 알려졌기 때문.

'도깨비'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그녀의 작은 흔적을 찾기 위한 대중의 움직임도 커진 바 있다.

그녀는 앞서 "스스로 재밌고 해보고 싶어했던 연기를 하면서 살고 있다는 점이 참 좋다"라고 연기 열정을 드러낸 바 있어, 이른 죽음이 더욱 안타깝게 여겨지고 있다.

당시 그녀는 "중학교 3학년 때 영화 영상 속 김명민 선배님 연기를 보고 연기에 매력을 느꼈다"라며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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