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너의 결혼식' 박보영, "심쿵하는 건 어쩔 수 없더라" 김영광 눈빛도…눈길
영화 '너의 결혼식' 박보영, "심쿵하는 건 어쩔 수 없더라" 김영광 눈빛도…눈길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2.28 1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영화 스틸컷)
(사진: 영화 스틸컷)

영화 '너의 결혼식' 배우들의 케미가 여전히 눈길을 끈다.

지난 2018년 개봉해 현실적인 로맨스로 눈길을 끌었던 영화 '너의 결혼식'은 배우 김영광, 박보영의 케미로 많은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당시 두 사람은 키, 덩치 차이로 한 번 눈빛으로 두 번 관객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박보영은 관련 인터뷰에서 "키, 덩치 이런 걸로 심쿵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더라. 좋았다"라며 김영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도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의 8할이 박보영이다. 현장에서 잘 웃어주고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게 해준다. 지금도 사랑스럽다"라며 서슴없이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실제로 영화 관련 행사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아 팬들의 의혹을 사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