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지 않는 쓸쓸한 농촌의 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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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지 않는 쓸쓸한 농촌의 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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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추억이었지만 지금은 또다른 문제점으로

^^^▲ 농촌의 빈집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부곡2리 사람이 살지않는 빈집들이 증가하고 있다. 20여호의 빈집들이 있는데 아직도 사람의 인적이 남아 있는듯한 빈집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철거되어야 할 빈집들이다 빈집철거시에 폐기물관리법에 의하여 폐기물처리를 하기위해서는 부담료를 내야 하기때문에 그대로 방치하여 또다른 농촌의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 김종선^^^
^^^▲ 농촌의 빈집반면 예전의 빈집을 보면서 옛추억을 되살리면서 향수에 젖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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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이 빈집부엌앞에는 항아리와 항아리뚜겅으로 사용했던 쟁반이 뒹굴고 간이 상수도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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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빈집마루에는 쌀통이 보이고 겨울에 찬바람을 막아주던 비닐의 잔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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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빈집다소 부유한 가정이였던 것으로 보이는 빈집 마루앞 창틀이 일반농가와 전혀 다른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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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이 빈집가옥은 다 허물어져 집인지 폐기물인지를 분간 할 수없는 형태이지만 논 한가운데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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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빈집흙벽돌집 스레트지붕아래 벽에는 등잔불에 사용하던 석유를 넣어두던 석유병(술병)이 보인다 요즘은보기힘든 1.5리터짜리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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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빈집우물에서 집까지 물을 길어다 사용하던 물 운반기구 물통이 주인을 기다리는 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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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빈집처마밑에 보관된 쟁기. 소가 끌고 사람이 들고 밭이나 논을 갈아엎는데 사용되던 "쟁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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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빈집깨진 가장 항아리. 김장항아리와는 윗 부분인 주둥이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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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빈집처마밑에 달린 전구. 사용안한 세월을 말해주듯 전구에는 흙먼지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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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빈집안방으로 들어가는 방문위로 두개의 액자가 추억을 떠 올리며 걸려있고 빨래줄에는 집게가 흔들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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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빈집향수가 묻어나는 액자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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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빈집집안에는 자게찻장과 수납장이 내려앉은 천정을 바라보듯이.........밖이 보이는 안방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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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빈집대문에 들어서 안채가 보이지만 이제는 그저 빈집일뿐...누구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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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하~ 2007-05-29 16:26:14
한편의 영화와 같은 포토뉴스군요!!! 굿~ 굿 굿입니다~

대전 2007-05-29 16:30:13
간간히 먼 곳에서 개 짖는 소리가 메아리치는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기자님의 셔터소리만이 정적을 깼을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면 당시 사진을 찍는 기자의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매우 고즈넉 합니다.

한 때는 누군가의 보금자리로, 한 때는 한 가족의 생계지로 톡톡히 제 역활을 했을 시골 빈집들...

현재의 초고층 빌딩이 즐비한 도시는 시골 빈집들의 유산입니다. 현재 우리의 안락한 생활은 바람불어 덜컹거리는 빈집 대문이 쏟아낸 푸념입니다.

고즈넉 해지는 군요.. 오늘은 자전거 타고 산이든 들이든 내 마음데로 가봐야 겠습니다...

그럼~

익명 2007-05-29 16:32:39
사진 설명도 좋고 구도 및 색감 각도 모든것이 조화를 잘 이룹니다. 특히 자세한 설명과 사진기자의 느낌을 간간히 시적으로 표현한 부분이 마음에 드는군요. 그런데 저도 사진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궂이 조언을 드리자면 사진 헤드룸이 조금 부족해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아주 조금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진에서 동일하게 부족한 걸 보니 그렇게 습관이 드셨나 봅니다.

한초름 2007-05-29 16:42:13
제가볼땐 대부분이 미디엄풀샷인데 조금 더 줌아웃이나 밖으로 달리를 조금 주시고 익명님말씀처럼 헤드룸을 조금만더 주시면 좋은 구도가 나올 듯.. 그러니까 줌아웃(혹은 아웃달리)+헤드룸

ㅋㅋㅋ 2007-05-29 16:43:46
아랫님들 ㅋㅋ 말은 쉽지요.. ㅎㅎ 원래 평소 못보던 점도 남이 보면 잘 보이는 법이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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