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 영재였던 둘째 아들…"'왜 애를 저렇게 만들었냐' 비난할 수 있지만"
룰라 김지현, 영재였던 둘째 아들…"'왜 애를 저렇게 만들었냐' 비난할 수 있지만"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0.02.03 12: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룰라 김지현 아들 (사진: MBC '공부가 머니')
룰라 김지현 아들 (사진: MBC '공부가 머니')

그룹 룰라 김지현이 아들을 언급해 화제다.

김지현은 최근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한때 영재로 불렸던 둘째 아들이 공부를 놓은 것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이날 김지현은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적 있는 둘째 아들에 대해 "천재로 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엄마들이 '왜 애를 저렇게 만들었냐' 비난할 수 있지만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 게 너무 가슴이 아팠다. 공부에 치이기보다 원하는 걸 마음껏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지현은 2016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얼마 전에는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재혼 후 남편의 아들과도 함께 살고 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