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임’ 엘리트 형사 이연희, 또 다시 수사 촉 발동? 예리한 눈빛 포착!
‘더 게임’ 엘리트 형사 이연희, 또 다시 수사 촉 발동? 예리한 눈빛 포착!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0.01.29 1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출구 없는 매력으로 방송 첫 주부터 안방극장을 휘어잡은 가운데 옥택연과 이연희의 스틸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MBC더게임_옥택연이연희수사는계속된다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MBC더게임_옥택연이연희수사는계속된다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 이하 ‘더 게임’)가 첫 방송부터 극강의 서스펜스부터 휴머니즘 그리고 설렘까지 한 방에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제대로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29일 밤 5-6회 방송을 앞두고 또 다시 사건 수사에 집중하고 있는 옥택연과 이연희의 스틸 컷을 공개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더 게임’은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첫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쫄깃함과 긴장감으로 압도적인 흡인력을 선사한 것은 물론, 세련된 영상미와 디테일한 연출, 그리고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퀄리티로 ‘더 게임’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완성했다. 여기에 60분 내내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파격 전개와 작품 속에 내포되어 있는 복합적인 장치들이 하나 둘씩 드러나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로 장르의 신세계를 열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에 ‘더 게임’은 수목드라마 중에서 화제성지수 1위의 자리에 등극한 것은 물론, 옥택연, 이연희가 각각 출연자 화제성 3, 4위(1월 4주차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오르며 그 뜨거운 반응을 고스란히 입증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29일 방송될 5-6회에서 펼쳐질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생매장 위기에 처했던 미진(최다인)의 목숨을 구해낸 태평(옥택연)은 자신의 예견이 바뀌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동시에 난생 처음 죽음이 보이지 않는 준영(이연희)에게 설렘을 느끼기 시작했다. 준영은 미진을 구하는데 성공했지만 그녀의 아빠가 다름아닌 준희(박원상)라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이 사건이 20년 전 발생했던 ‘0시의 살인마’ 사건과 관련이 있음을 직감했다. 때문에 아직 끝나지 않은 ‘0시의 살인마’ 사건과의 연결고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태평과 준영의 관계가 어떤 전개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아직 끝나지 않는 사건에 대한 수사를 계속 펼치고 있는 옥택연과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사건과 관련된 자료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 옥택연의 스틸에서는 그가 무엇을 더 알아내고 싶어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처음으로 자신의 예견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그가 계속해서 사건을 파헤치며 알아내려는 진실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 또한 무한 자극하는 것. 그런가 하면 이연희의 표정 또한 심상치 않다. 중앙서 앞에서 누군가를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에서는 또 다시 발동한 날카로운 수사의 촉이 느껴지고 있어 ‘0시의 살인마’와의 연결고리를 찾아낼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첫 공조부터 성공적으로 시작한 옥택연과 이연희의 합동 작전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을 지 오늘 밤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에 ‘더 게임’ 제작진은 “29일 방송에서 옥택연과 이연희, 두 사람에게 또 다른 위기와 반전이 찾아온다. 옥택연의 예견과 이연희의 수사 촉이 제대로 발동되면서 아직 끝나지 않은 사건이라는 것을 직감하는 동시에 더욱 깊숙이 파고들게 된다”며 “20년 전 발생했던 ‘0시의 살인마’와의 연결고리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