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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9월 '예림원'장애우 가족들과 무의도 가을소풍 모습^^^ | ||
반면 박근혜 전 대표는 소록도를 방문하여 한센씨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며 이들의 위로하고 모친인 고 육영수 여사의 한센씨병 환자에 대한 각별했던 마음을 전하며, 이들을 위해 노력할 것을 눈물로 다짐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대조적인 사회의 단면을 보는듯 했다.
근혜가족 '예림원' 장애우들과 특별한 소풍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근혜가족'들이 특별한 소풍을 계획을 하고 있다. 다름이 아닌 '예림원' 장애우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실천해 가고 있어 주의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예림원(인천 부평구 소재) 장애우 가족들과 특별한 소풍을 계획하고 있는 근혜가족 박사산(애국애족산악회)는 5.20일(일) 장애우가족 40여분을 어린이대공원으로 초대해 산책과 서커스 관람및 식사를 같이 하며 쉽게 외출할 수 없는 장애우들의 손을 잡아주기로 하였다.
이번 '특별한 소풍'은 근혜사랑과 호박 봉사자들의 지원을 받아 예림원 가족들과 함께 한다. 애국애족 산악회는 이번 선행뿐 아니라 지난 강원도 수해봉사, 예림원과 무의도소풍, 금호동 사랑의 연탄배달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박근혜 지지팬 클럽이다.
근혜가족들은 지난해 '예림원' 장애우들과 함께 지난 가을 '동반 가을소풍'에 이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했왔다. 이들은 '예림원'을 찾아가 목욕봉사 등 사회봉사활동을 수시로 하고 있다. 장애우들에 대한 '목욕봉사'는 남다른 희생정신 없이 수행하기 힘들어 다른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꺼리고 있다.
봉사자 이상훈씨는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장애우들에게 우리 근혜가족님들이 예림원 장애우 가족들의 손을 잡아 주기로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무의도 가을소풍때 너무나 좋아하는 장애우들을 볼때 많은 분들이 함께 봉사를 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며 "작년 가을 소풍때 너무 좋아하는 장애우들의 모습을 볼때 마음 뿌듯함을 느꼈다, 금년에도 '봄 소풍'을 약속 했다"고 한다.
다른 봉사자(엿장사)도 "그분들은 비록 몸은 정상이 아니더라도 마음과 눈은 너무 맑고 밝습니다. 우리 근혜가족들이 하루를 희생해 준다면 장애우들의 마음은 참으로 오랜동안 이날을 기억 할 것 입니다."라며 부족한 봉사자 동참에 호소하기도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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