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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북 지원 쌀푸대 | ||
북한에 쌀, 비료, 중유을 마구 주고, 철도 등 인프라를 아낌없이 건설해주고 있습니다.
통상 톤 단위로 퍼준다 그 값이 얼마인지 혼란스럽습니다.
당장 쌀을 40만톤 준다 합니다. 쌀은 톤당 가격을 400달러로 칩니다. 국내 쌀은 톤당 2,000달러.
그러나 북에 보내는 쌀은 국산 쌀과 외국산 쌀을 섞어서 준다 합니다.
이번 40만 톤의 쌀값은 1,600억원. 여기에 추가해 운송비가 어마어마하겠지만 언론은 운송비를 보도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쌀 8톤을 트럭에 싣고 김제에서 서울까지 운송하는데 운송비가 20만원, 220달러입니다. 톤당 30달러 정도인 것입니다.
쌀을 울산 앞바다에 가져다가 거기에서 대형 화물선에 선적하고 용선료를 주고, 하역을 하면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톤당 50-100달러는 족히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에 우리 쌀을 준다 하면 얼추 톤당 2.100달러를 준다고 생각하면 큰 무리가 없을 듯합니다. 톤당 200만원인 것입니다.
이번에 북한에 주겠다는 쌀 예산은 수송비를 포함해 1,649억원이라 합니다.
비료값은 톤당 250달러, 운송료를 포함하면 350달러.
중유값은 톤당 350달러입니다. 운송료를 포함하면 450달러.
비료 값은 비료를 북한에 보내는 통에 품귀현상이 발생해 3년전에 비해 1.5배로 껑충 뛰었다 합니다.
기름값은 세금 덩어리, 소득에 비해 우리가 부담하는 휘발유 세금은 미국의 22배, 일본의 4.4배라 합니다. 휘발유 값이 너무 비싸다는 불평에 정부는 비싸면 쓰지 말라 합니다. 재산세가 부담스러우면 싼 데로 이사 가라는 노무현의 말과 똑 같습니다.
북한에 철로를 건설해주었습니다. 경의선 27.3㎞(문산~개성), 동해선 25.5㎞(금강산~제진) 등 총 52.8㎞, 여기에 든 총비용이 5,454억원이라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1㎞당 103억원인 것입니다.
오늘 이 열차를 시범운행하기 위해 북한에 8,000만 달러(800억원)를 주었습니다. 52km를 한번 타는데 800억을 퍼준 것입니다. 국민세금은 돈이 아닙니다.
여기에 공기업 감사 자리를 저들이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봉이 많게는 5억, 적게는 2억입니다. 이런 감사들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접경지역에 있는 이과수 폭포로 구경 가느라 1인당 800만원씩의 국민세금을 축냈습니다. 한국국민으로부터는 세금은 얼마든지 걷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 남한산성 지역에서 택시를 탔더니 운전기사의 말이 참으로 기막혔습니다.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잘살게만 해주면 될 것 아니냐?” 어디에서 학습을 받은 말이었습니다.
동행한 당원이 “좌파를 두 번씩이나 대통령 시켰는데 경제가 잘 되었느냐?” 이렇게 묻자 그는 “다 잘해보려고 했는데 하다 보니 그런 것 아니냐, 누가 해도 별 수 있느냐?” 이렇게 응수했습니다. 이 택시 기사는 어디에서 좌익 학습을 많이 받은 듯 했습니다.
검은 고양이는 국가를 파먹는 악질 고양이기 때문에 수렵의 대상이 돼야 합니다.
검은 고양이는 기업을 쥐로 알고 잡아 먹습니다. 자유시민을 약탈하여 북에도 퍼주고 저도 부자가 되는 동물이 '검은 고양이'입니다. 누가 검은 고양이 얘기 하면 이렇게 대답해 주십시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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