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대표인 병래선우재덕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꽃길만 걸어요' 대표인 병래선우재덕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꽃길만 걸어요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1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봉천동(설정환)이 강여원(최윤소)으로부터 선물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동은 대외 협력팀에서 일하겠다는 수지를 말리려다가 수지의 아버이자 대표인 병래(선우재덕)의 노여움을 샀다.

병래는 이를 보고하는 지훈(심지호)에게 "봉팀장이 수지가 일하겠다고 나서는 걸 발목을 잡았단 말이야?"라고 화를 냈다.

핸드백을 집어 던지며 강여원에 "니 남편도 너가 이러고 다니는 것을 아느냐?"고 폭언했고, 설천동이 사별한 사실을 전하자 주춤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