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문막적십자봉사회(회장 곽희도)는 18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사랑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5명에게 20만 원씩 후원될 예정이다.
곽희도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의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보다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에 창설된 문막적십자봉사회는 현재 40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으며, 지난 23년간 뛰어난 단결력으로 독거노인 반찬 배달, 사할린 동포 행사 지원 및 경로잔치 등 각종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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