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트는 2006년 이후 지속적인 경영혁신활동을 전개한 것이 실적 상승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임직원의 원가절감 노력을 통해 고정비용을 최소화하여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이루었으며 영업부문에서 고부가가치 제품위주로 매출 구조를 개선한 성과라고 덧붙였다.
김찬호 대표는 “위지트는 지난 몇 년간 각 사업 부문에서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하는 등 경영혁신활동을 벌이며 탄탄한 수익구조 기반을 마련하려 노력해 왔다”며, “이를 바탕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벌이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지트는 지난 12월 MOU를 체결한 미국의 첨단 세라믹 코팅 기업 APS 사와 합작 법인 설립에 관한 세부 계약 내용을 조율 중이다. 이를 통해 위지트는 APS사로부터 고온의 열원을 이용해 용액상태의 재료를 분사하는 첨단 세라믹 용사(TS: Thermal Spraying) 기술을 전수 받아 향후 약 300억 원대의 LCD/반도체 부품 코팅 시장 수요에 부응하며 또 다른 든든한 수익 구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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