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베총리가 직접 신사참배를 하지는 않았지만 실질적인 의미의 참배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위안부문제 등 과거사에 대한 국제적 공분을 무시하는 그릇된 처사이자, 그동안의 사죄와 반성의 태도가 눈가림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반성이 없는 국가는 미래도 없음을 아베총리는 분명히 깨닫길 촉구합니다.
2007년 5월 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서 혜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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