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은 원장, 식성 때문에 현동은으로 불려…화난 등근육 '눈길'
김동은 원장, 식성 때문에 현동은으로 불려…화난 등근육 '눈길'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9.12.08 1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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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은 원장 현동은 (사진: 김동은 인스타그램)
김동은 원장 현동은 (사진: 김동은 인스타그램)

양치승 관장과 함께 일하는 김동은 원장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양치승 관장은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대회를 준비 중인 김동은 원장 등과 회전초밥집을 찾았다.

현주엽을 능가하는 식성 덕에 '현동은'이라 불리고 있는 동은 원장은 순식간에 초밥 20접시를 먹어치웠다.

매회 넘치는 식성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그녀는 올해 나이 39살이다. 호주 월드 챔피언십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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