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공주시 등 10개 단체 공동발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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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공주시 등 10개 단체 공동발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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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상생발전위해 행정구역 경계 넘어 상호협력 필요하다 인식...

대전광역시, 충남 공주ㆍ논산시, 연기군, 충북 보은ㆍ옥천ㆍ청원군 등 1광역시 2도 9개 시ㆍ군이 도로시설 및 대중교통수단의 확충, 자연 및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ㆍ관광밸트 조성 등 공동발전 및 개발이익 공유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박성효 대전광역시장, 이준원 공주시장, 임성규 논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이기봉 연기군수, 박동철 금산군수, 한용택 옥천군수, 정구복 영동군수, 김재욱 청원군수, 이향래 보은군수 등 10개 단체장은 3일 오전11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회동을 갖고 대전광역시와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대전광역시, 충남 공주ㆍ논산ㆍ계룡시, 연기ㆍ금산군, 충북 보은ㆍ옥천ㆍ영동ㆍ청원군, 등 중부권 1광역시 2도 9개 시ㆍ군은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해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선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하고 이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

각 단체장은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 도로 시설, 대중교통수단의 확충 ▲ 자연 및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벨트 조성 ▲지역내 주민의 생활서비스 이용편의 증진 ▲ 지역내 자연보호, 방재에 관한 공동협력 ▲지역 농ㆍ특산품의 직거래 활성화 공동판매 구축▲ 양 자치단체, 시민, 사회단체, 기업체 등 다양한 도ㆍ농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해 분기별로 협력분야에 대한 사업을 구체화 하는 등 협약서에 서명하게 된다.

한편, 공주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광역시의 시티투어 코스를 공주시의 문화관광지와 5도2촌 체험코스까지 연계시키는 방안, 대전지역 아파트단지와 축제및 각종 행사시 공주시 농ㆍ특산물 판매코너 상설화, 시내버스노선연장협의, 금강수질보전을 위한 협력방안, 대전지하철노선에 지역홍보방안 등을 점진적으로 협의ㆍ협력하여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각계에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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