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9세 사내아이 세계 최연소 대졸, 꿈은 인공장기 개발
벨기에 9세 사내아이 세계 최연소 대졸, 꿈은 인공장기 개발
  • 김상욱 대기자
  • 승인 2019.11.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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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3년 과정을 9개월 만이 끝낸 머리 좋은 9살
- 담당 선생 “이 아이의 머리는 우수한 머리의 학생보다 3배 정도는 저 좋을 것”
로랑(위 사진)군은 고등학교까지의 교육을 경이적인 속도로 마치고, 여덟 살에 대학 입학. 생물의학과 전기공학을 융합한 연구를 포함한 3년의 과정을 약 아홉 달 만에 거의 마치는 놀라운 성과를 나타냈다.
로랑(위 사진)군은 고등학교까지의 교육을 경이적인 속도로 마치고, 여덟 살에 대학 입학. 생물의학과 전기공학을 융합한 연구를 포함한 3년의 과정을 약 아홉 달 만에 거의 마치는 놀라운 성과를 나타냈다.

벨기에의 아홉 살 사내아이가 12월 세계 최연소로 대학을 졸업할 전망이며, 세계 각국의 유명 학교에서 입학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 등 복수의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 사내아이는 로랑 시먼스(Laurent Simons, 9)으로, 네덜란드의 명문 아인트호벤 공과대학(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에서 전기공학을 전공. 대학원 진학 예정으로 미국 대학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 CNN의 인터뷰에서 이 아이는 졸업 후의 휴가로 일본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로랑군은 벨기에 북서부 오스텐데 태생으로 현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부모님(Lydia and Alexander Simons)과 산다.

고등학교까지의 교육을 경이적인 속도로 마치고, 여덟 살에 대학 입학. 생물의학과 전기공학을 융합한 연구를 포함한 3년의 과정을 약 아홉 달 만에 거의 마치는 놀라운 성과를 나타냈다.

앞으로는 전기공학 박사학위 취득을 목표로 의학도 배우고 심장질환에 시달리는 조부모 같은 사람을 돕고 싶다는 생각에 인공장기 개발을 꿈꾸고 있다고 한다.

담당 선생님은 지금까지 가장 우수한 학생의 3배 정도로 머리가 좋을지도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연구 외에 기르는 개와의 산책이나 스마트폰 게임을 좋아한다.

한편, 기네스 세계 기록은 미국 소년이 열 살 4개월 만에 대학을 졸업한 것이 지금까지의 최연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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