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이재오 누구 위해 사퇴 하나?
전여옥·이재오 누구 위해 사퇴 하나?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7.05.01 16:4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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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분신 이재오에 동조하는 전여옥 변신

 
   
  ▲ 한나라당 사퇴 의사를 밝힌 전여옥(왼쪽), 이재오(오른쪽) 최고위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북한의 대남전략에 놀아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민주공화국을 위태롭게 하는 것이다.

한나라당 해체를 북한이 선동해왔다. 제대로 된 정당이라면 북한독재정권의 선동에 놀아나서는 안 된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북한이 협박하는데도 이명박은 비굴하게 북한개성공단에 다녀왔다.

북한이 핵실험을 했는데도 열우당 의장 김근태는 북한개성공단에 가서 북한여성과 춤을 추는 만행을 저질렀다. 하나님과 국민은 북한독재정권에 추파를 던지는 비굴한 지도자를 결코 원하지 않는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함께 사학법투쟁을 한 전여옥의 공로를 인정한다. 그러나 박근혜를 매도하고 이명박을 비호한 전여옥. 야당동지인 박근혜와 이회창을 매도하고 지만원을 고소하고 노무현에 아부한 이명박을 비호하는 전여옥의 정체성은 도대체 무엇인가?

한나라당 지도부의 사퇴를 주장하는 이명박의 분신 이재오에 동조하는 전여옥의 변신. 탈북자 음악회에서 김진홍을 위대한 지도자로 극찬했던 전여옥의 변신은 구설수에 올랐었다.

김일성으로부터 공민증 1호를 받은 김진홍, 이재오의 경선불복을 비호한 김진홍, 민중신학 해방신학등 좌파신학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한 인명진 목사를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으로 추천한 김진홍.

그런 김진홍을 극찬한 전여옥은 보장된 보수주의자에 불과하다. 한나라당 보수파를 협박하는 반미친북세력 인명진 목사를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에 추천한 김진홍 목사를 위대한 지도자라고 극찬한 전여옥은 결코 자유민주주의자가 아니다.

보궐선거 패전은 한나라당이 김정일과 김대중의 6.15선언과 김정일 노무현의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하여 민의를 배반한 결과가 아닌가?

이재오가 강재섭등 지도부 물러나라고 하자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동조하고 나선 전여옥. 일본은 없다라는 극단적인 반일선동을 한 책을 지은 전여옥.

그렇다면 6.3 한일회담 반대로 반일선동을 했던 6.3 동지회 이재오, 이명박, 손학규와 코드가 비슷한 인물이다. 보궐선거의 패전을 반성의 기회로 삼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이번 보궐선거는 지극히 규모가 작은 미니 보궐선거에 불과하다.

당지도부사퇴론을 가장 먼저 강력하게 주장해온 이재오는 반미친북세력의 화신이자 이명박의 분신으로 알려져왔다. 패전에는 정체성이 위험한 이명박과 이재오의 책임이 더 크다. 그런데 전여옥이 이재오의 주장에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갑자기 지도부사퇴론을 들고 나왔는가? 반미친북 민청학련 무죄판결을 두둔한 전여옥의 위험한 정체성과 무관하지 않다.

한미동맹해체와 미군철수를 선동한 민청학련. 노무현탄핵에 반대한 이용훈 대법원장 사법부의 민청학련 무죄판결을 보수단체들은 격렬히 규탄했다. 민청학련 무죄판결을 지지한 전여옥이 과연 자유민주주의자인지 의심스럽다.

조갑제를 공공연히 두둔해온 전여옥. 자유민주주의에 헌신해온 조갑제. 그러나 북한땅굴이 없다, 전자개표 부정이 없었다, 이명박은 자유민주주의자라고 헛소리를 해온 조갑제를 비호하는 전여옥도 북한땅굴과 부정개표를 비호하는 반미친북세력의 선동 공작정치에 놀아날 인물이 아닐까?

남침용 땅굴은 4개밖에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나 김일성 종합대학총장이 김정일등 북한군부에게 한 무력남침전쟁계획보고에서 남침용 땅굴이 20여개나 된다는 것을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갑제는왜 남침용 땅굴을 부인하여 북한의 남침전략을 도와주는가?

2004.1.13. 필리핀 대법원에서 한국산 전자개표기기 필리핀 선거관리위원회가 요구하는 8가지 요건 가운데 3가지를 갖추지 못해 한국산 전자개표기로 개표한다면 대규모 선거사기를 유발할 위험이 있고 필리핀 선거제도의 붕괴(breakdown)를 가져온다는 이유로 한국산 전자개표기의 사용을 금지하는 판결을 선고한 것을 조갑제는 왜 고의적으로 부인하는가?

더욱이 놀라운 것은 조갑제는 김진홍으로부터 정통보수세력으로 인정받은 것에 감격을 하였는지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한다고 선언한 위장된 보수세력이 아닌가?

전여옥은 도덕성에도 문제가 있다. 전여옥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하자 맞고소를 하라는 팬들의 주문에 고소장을 낼 돈이 없다고 코메디쇼를 벌렸다. 주식보유액이 이십여억원이나 되는 전여옥이 돈이 없어 고소를 할 수 없다는 뻔뻔스런 거짓말을 하고도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전여옥의 부도덕성이 놀랍다.

“노무현은 인간적으로 감정이 풍부하고 솔직하다. 지난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압승했으나 열우당 동지들이 대거 낙선하여 도저히 기뻐할 수 없었다”는 이재오.

그렇다면 이재오는 노무현과 열우당을 위해 열우당 동지들의 낙선을 저지하기 위하여 한나라당 지도부 사퇴를 주장하는가? 이재오와 전여옥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지도부사퇴를 주장하나? 이명박과 김진홍 뉴라이트에게 권력을 넘겨주기 위한 지도부 사퇴를 하나님과 국민은 원하지 않는다.

한나라당 지도부 사퇴로 이명박이나 김진홍 뉴라이트나 또다른 반미친북세력이 무임승차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한나라당은 부패한 돈과 이명박과 김진홍과 좌파에 당권을 넘겨준다면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지도자는 의인으로 기도해야 한다. 겸손하게 그러나 담대히 기도해야 한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로렌조 스쿠폴리는 영적전투에 나서라고 한다.

미국 레이건 대통령 시절 케이시 CIA 국장은 "소련은 지나치게 확장되어 있습니다. 경제를 비틀거리고 폴란드에서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소련제국은 소련에게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적인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입힐 수 있습니다."에게 레이건에 보고하였다.

그의 담대한 보고가 소련과 동구 공산권의 공산주의를 무너뜨렸다. 김진홍 뉴라이트의 한나라당 해체 공작정치는 저지되어야 한다. 위기는 기회이다. 담대한 기도와 행동이 요구되는 때이다.

박근혜, 이회창, 지만원, 박찬성,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보수주의 학생연대, 미래포럼등 모든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 우리는 눈물로 통회하고 담대하게 좌파정권연장용 신당, 야권분열, 한나라당 해체, 여론조작, 한나라당 지도부사퇴, 남북정상회담등 공작정치를 저지할 것을 호소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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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2007-07-04 19:30:07
더러운 년놈들...

의리파 2007-07-05 14:40:29
저런 인격의소유자를 과거 한나당의 대변자로 내세운...
참기가막히고 지나가는 똥개도 비웃을 짖하는 늙은백여우는 이제 정치권에서 없으지는것이 자신을 회개하는 하나의 선택일지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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